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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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오늘의 패션|2017년 10월 24일

이거슨 여행 첫날 그림! 과연 런던 여행기는 시작되는 거신가??! . . . 여행 후기 원래 여행 다녀오자마자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여행기 사진 찾아보는 것 조차도 여적지 안 하고 있다. 늙어서 그런지 여행 다녀오면 서너달은 정신이 안차려진다. 어제 오랜만에 여행 첫 날 사진 보다가 옛날(석달 전도 옛날이지..)생각 나고 좋길래 첫날의 기분을 그려봤다. 어디서 뭘 먹고 있는 걸까요? 자세한 후기는 언젠가 시작될 여행기에서 확인하세요~ -_-;;; 그런데 여행기라지만 여행밸리로 올려야할 지 패션 밸리로 올려야 할 지 고민이다. 무...물론 여행기를 시작이나 하고 할 고민이지만 이 고민만 석 달 하고 있다며 ㅋㅋ

(기념품) 런던 지하철 북마크

(기념품) 런던 지하철 북마크

오늘의 패션|2017년 8월 10일

런던 언더그라운드 북마크. 너무 귀여워서 구입했다. 셰퍼드 부시 빼곤 다 가본 곳이라 왠지 애착이 가기도 하고, 기념이 되기도 하고, 북마크가 필요하기도 하고. 제일 많이 다녔던 옥스포드 서커스를 일착으로 사용하기로! 으응?? 헐! 난 이렇게 펴지기 직전까지 이 북마크가 철제인줄 알았다능. 단단한 철제 클립처럼 생겨서 종잇장을 사이 안으로 끼워넣는 방식인 줄. .. 그런데 자석 붙은 두꺼운 종이였어!! ... ;;; 애초에 철제클립으로 생각했던 내가 너무 어이없음. (심지어 겉표지에 마그네틱 마커라고 씌여있음. ㅋ) 암튼.. 페이지에 찝어 보았더니 어라.. 왼쪽페이지용 북마크다. 그래서 오른쪽 페이지용으로 하나 더 꺼냈다. 이

이번 여행을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번 여행을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오늘의 패션|2017년 7월 30일

여행 첫날 다음 날 탈도 많았던 이번 여행. 일정에 차질이 있었지만 여행이란 그런 것.

런던 숙소, 저녁식사

런던 숙소, 저녁식사

오늘의 패션|2017년 7월 29일

런던에 도착. 런던에 살고 있는 동생이 공항으로 마중 나와서 우리 숙소로 픽업해 줬다. 햐..늘 공항에서 택시타고 움직였었는데 가족이 있으니 이렇게 편하게 움직일 수 있구나- 새삼 느꼈다. 고마웡~ 숙소로 가는 중에 만난 해로즈 백화점. (이 백화점은 이 때 보고 여행동안 근처에도 못 갔다.. 뭐 꼭 가야할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한 번 못 들릴줄은 몰랐음. ) 이번 여행 특집 네일 컬러는 연보라. 그리고 손목시계 시간을 보니 한국시간으로 새벽1시네. 숙소 도착. 이번 숙소는 hotels.com 을 통해서 예약했다. 아파트먼트로 빌렸는데 거실과 주방, 침실1, 욕실로 구성됐다. 저기 보이는 소파는 둘 다 더블사이즈 소파 베드. 그래서 더블사이즈 베드가 총 3개. 사진

런던도착

런던도착

오늘의 패션|2017년 7월 14일

어제 런던에 도착했다. BA 오랜만에 탔는데 기내식이 예전맛 그대로 기억나서 신기했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오면서 라라랜드를 봤다. 궁금했었는데 마침 잘 됐다며. 근데 한글서비스 없어서 영어로 봄. 이런 제길슨. 런던에 동생이 살고 있어서 이번엔 공항에서 숙소까지 넘나 편하게 이동했다. 해로즈 앞에서 거의 30분 막혀 있음. 강제 시내관광 ㅋ 도착하자마자 저녁식사로 피시앤칩스. 런던 시내에서 막혀 한두시간 돌다가, 펍에서 피시앤칩스 먹고 나니까 뭔가 런던여행 다 한 느낌. 숙소 어질러지기 전 모습. 도착하고 2초동안만 가능했던 깨끗한 모습이다. ㅋ 열일 중인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