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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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방 꾸리기
여행 짐을 머릿속으로 싸고 있다. 예전엔 여행 가서 뭘 입을지 먼저 계산하느라 여행패션 뭐 가져갈 지 그림 그려놓기 바빴는데 이번엔 그럴 필요가 없다. 이유는 글 마지막에. 1. 카메라, 핸드폰, 보조배터리, 아이패드+펜슬 그리고 각종 케이블과 충전기, 아답터 등등. 여행 짐에서 제일 많이 차지하는 듯. 사진촬영을 꽤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이젠 핸드폰으로만 찍고 싶기도 하다. 카메라 들고 다니는 거 귀찮고 무거움. 하지만 가족 사진은 카메라로 찍어줘야겠지. 2. 화장품 갖고갈 화장품이 정말 별로 없다. 다 새로 사야함. 면세에서 사려고 하는데 없으면 걍 망하는 거야. ㅋㅋ 3. 헤어케어제품. 이번 여행에서 젤 중요한 부분이 되었음. ㅋ 별 생각없이

좋아하는 방탄스타일, 싫어하는 스탈 + 컴백홈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씩 방탄소년단의 하와이 여행기를 공개하고 있는 걸 보고 있는데 아 이거 한번에 다 보여주지, 한 회 보고 다음회까지 기다리는 거 힘들다. ㅎ 어제 2탄을 봤는데 정식 여행이 시작돼서 그런지 1탄 출발 도착 얘기에 비해 너무 재밌더라. 진짜 한참 웃었다. 지켜보면 참 기분 좋아지게 하는 인간형들이다. 뭐랄까 그들의 짖궂지 않은 장난, 예의바른 호들갑, 의외의 진중함이 참 좋다. ㅋ 그래 너네 참 갠츈하구나, 내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이얌~ 본보야지 시즌2 보면서 진짜 웃었는데 공공장소에서 현웃터지는 사람 참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 얼마 전엔 폭풍눈물이더니(봄날은 처음인 방탄 초보 ) 이젠 깔깔대고. 저런 사람 진짜 싫다. 저런사람 무섭던데.

BTS 하루만 처음 들은 사람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찍어놓은 영상들이 많아서 매일 보고 또 봐도 볼 것이 넘쳐난다는 게 너무 기쁘다. 요즘은 또 유튜브 채널을 훑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영상을 보다가 1분 16초부터 20초까지의 진 파트에 완전 꽂혔다. 그동안 진 노래스타일이 맘에 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제대로 된 진 파트는 들어본 적이 없다가 딱 찾음. 목소리도 좋긴하지만 아무래도 후편집?을 너무 잘 한 거 같기도 하다. 암튼 단 4초 후부터 노래 전체가 너무 좋아짐. 그래서 제대로 된 영상을 찾아봤다. 뮤비도 괜찮고. 노래가 애초에 명곡이구나. (무한방탄빠...지만 아직 아는 노래가 거의 없음. 이 곡도 어제 처음 들음ㅋㅋ;;) 그런데 사실 노래 전체 중에서 저 4초가 제일 좋다. 4

BTS에 나랑 똑같은 성격 있을까? + 정국선풍기
방탄소년단 MBTI도 나와있길래 나랑 같은 성격유형이 있을까 혹시 궁금해서 아주 오랜만에 MBTI 검사를 해보았다. 결과는 엇찌나 매번 똑같은지. 한 2년 정도 전부터 엠비티아이 너댓번은 해봤던 거 같은데 INTJ 한 번 나오고 모조리 INFJ 나왔다. 기나 긴 성격유형 검사 결과 읽어보면 전혀 공감이 되지 않아서 다시 해보고 또 해보고..그랬는데 늘 같은 결과임. 이번엔 마지막으로 검사해본 지 꽤 오래됐으니까 그동안 좀 바꼈겠지 하고 나름 기대했는데.. 으잌. MBTI 검사는 여기>>(성격유형검사) 암튼.. 이리하여 BTS 안에는 나랑 같은 유형의 성격이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방탄이들 성격유형 혹시 모르는 분들 계실까 하고 알려드리자면 랩몬

방탄소년단 목소리 분석 잡담
방탄이들 노래를 듣다보면 보컬들이 음색이 다 달라서 다양해서 좋다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목소리들의 총집합이라고나 할까. 일단 젤 좋아하는 목소리는 넘나 당연 정국이고 다음은 지민이었는데 요즘은 진도 똑같이 좋아져서 2등 그리고 3등이 뷔다. (늙은이 감성으로 굳이 해석하자면 정국은 약간 글렌메데로스 스탈, 지민은 마이클잭슨 어릴 때, 진은 약간 신혜성필의 크라식, 그리고 뷔는 걍 남성적이다- 저만의 발해석 죄송ㅋㅋ) 그런데 목소리를 듣다보면 떠오르는 느낌이 있는데 대충 이런 식. 뷔는 큼지막한 동그라미 지민은 옆으로 가는 원 진은 길쭉한 동그라미 그리고 정국은 요런 도형이 떠오른다. 목소리들이 이런 도형같단 얘기다. 정국 도형이 이런 이유는..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