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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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베트남 나트랑 여행기 - 동영상
지난주에 베트남 나트랑으로 5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다녀오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그동안 너무 정신이 없다. 여행가서 찍었던 사진 폴더 한번 열어볼 시간조차 없다가 오늘 불금에서야 사진이나 꺼내보고 있는 중이다. 동영상이 찍어놓은게 몇개 있길래 imovie로 연결연결해서 여행기 무비영상을 만들어봤다. 사진도 몇개 섞어넣어서 비행기 타고 떠나고 돌아올때까지의 나날들을 순서대로 엮었다. 신나게 놀고 오니 여름이 다 끝난것처럼 느껴졌었는데, 어제 오늘 불볕더위가 시작되고나니 역시 여름은 지금부터 시작이구나 싶다. 올해는 그래서 여름 두개를 지내는 듯한 느낌이다. 알럽여름! 덥고 숨가쁘지만 여름이라 행복하다. 그럼 모두들 즐감해주시길~!

겨울 춘천과 패션
청춘 열차를 타고 또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뭐..춘천은 늘 가는 곳이라 여행의 느낌은 없고,전 그저 맘에 드는 옷을 입고 바람 쐬고 오는 데에 의미를 둡니다. ㅋ오늘의 포인트는 민트 바지인데오늘은 오트밀 색 니트 터틀넥을 입고연분홍 코트에다가 신경 써서 노란색 네일까지 발라 주었습니다.기분이 아주 조쿤요. ㅎㅎ우왓! 눈이 하나도 안 녹았을 줄이야.경치가 꽤 멋졌습니다.신기하게도 지난 여름에 찍었던 사진과 똑같은 사진을 찍고 있는 저를 발견 하였습니다. 아니 어떻게 달리는 기차에서 똑같은 사진을 찍었지?이것 보세욧!똑같죠? 또 있습니다.어떄요?!...뭐..사실 여름 껀 동영상으로 찍은 걸 캡쳐한 거지만.그래도 자다가 눈 비비고 일어나 몇 초 찍은 것들이이렇게 딱 같은 장소라는 거! 저 혼자만 신

춘천 가서 뭐 했어?
지난 주말 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왔다. ITX 청춘 열차를 타고 다녀 온 곳은 춘천!기차가 너무 좋았다. 오늘의 패션. 기차 안에서 먹는다고 언니는 텀블러에 아이스커피를 싸오질 않나, 엄마는 급기야 삶은 계란까지 가져오셨다. 이거 촌스럽게 왜 이래?!! 기차에선 역시 과자야... '_' 50분 정도 가는데 내내 잤다. 더위에 지쳐서 시원한 곳만 있으면 일단 자고 본다. 시원하게 자고 싶어!!....한참 자다 눈을 떠 보니 창 밖 풍경이 멋졌다. 사실 춘천은 어려서부터 참 많이도 놀러 다니던 곳인데, 풍경이 낯설었다. 완전 다 바뀌었잖아??!! 도대체 세월이 얼마나 지난건지.. 드디어 춘천역 도착! 익어버릴 것만 같은 날씨였다. 낭만의 도시 춘천!...이라고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