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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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아이돌 발견 - 오마이걸
씨스타랑 레드벨벳 에이프릴.. 이런 애들 재밌어서 음악프로그램 동영상을 보다가 목록에 오마이걸이란 아이돌그룹이 새로 보이길래 한번 눌러보았는데... 오..뭔가 비스크인형처럼 생긴 얼굴과 표정으로 첫 스타트를 열길래 신기해서 계속 보게 되었다.노래도 몽환적이고애들 의상도 너무 이쁘고안무가 너무 깔끔해서 특이해 보일 정도.안무가 이리도 깨끗해 보이는 이유가 애들 시선처리까지 모두 각 잡아 놓은 느낌.뮤비를 찾아봤는데뮤비보다 엠카 라이브 무대가 훨씬 맘에 들어서 라이브영상을 캡쳐해봤다.그냥 아무렇게나 멤버 나올때 캡쳐 눌러대서 베스트가 아닌 좀 발캡쳐가 됐는데 ^^;;그래도 영상 한 번 보면서 딱 생각나는 이미지들이 있어서 포스팅 해 본다.유아가 메인인거 같은데 비율이 완전 좋다. 그래도 호불호

미국여행 Day 4 - 꿈의 그랜드 캐년
미서부 여행 Day 4 입니다.이번 여행상품 이름이 미서부 3대캐년 관광인데요, 드디어 그 세번째 캐년을 돌아본 날이 되겠습니다. 이날도 물론 아침, 아니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아침먹고(이날도 북어콩나물국) 곧장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요,이날은 이틀동안 묵었던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떠나는 날인 거라 전날 짐을 모두 챙겨놓고 자느라 더 힘들었던 새벽이 되었습니다.때문에 버스 타고 정신없이 자다가 두어시간 있다 눈을 떠보니 이런 장관이!!!오늘은 어제같은 낭패를 보지 않기 위해 가볍게 입었습니다만, 또 혹시 몰라서 만약을 대비해 체크셔츠를 하나 더 입어주었습니다. ...는 무슨..그냥 이 유니클로 스웨트 셔츠(유니클로 스웨트셔츠 스타일링 5가지 모음) 에 하얀바지 입을 때 이렇게 초록색 체크남방을 꼭

미국여행 Day3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캐년
미국여행 Day 3입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4시 45분에 집합, 5시에 아침식사를 하고(오늘의 아침식사는 북어콩나물국) 곧바로 버스를 타고 두어시간을 달리다보면 위의 사진과 같은 광경을 만나게 됩니다. 미국여행 중 이런 시간을 꽤 많이 만나게 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설레는 순간이랄까요. 지금도 그리워지는 그 시간. 오늘은 두 개의 캐년을 돌아보는 날입니다. 지금은 이 브라이스캐년을 만나러 가고 있어요.이렇게 생긴 애들이 가득 모여있죠.브라이스 캐년을 만나는 건 저에게 역사적인 순간이에요. 어릴 때 부터 막연히 그랜드캐년을 가보는 게 꿈이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어릴때 즐겨보던 여행브로셔 떄문인거 같습니다.그랜드캐년! 이라고 써 있는 브로셔였는데 벌겋게 생긴 대자연의 사진들을 보고 또 봤던 기억

미국여행 Day 2 - 라스베가스 + 같은패션 다른점 찾기
미서부 3대캐년 9일간의 여행 중 두번째 날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드뎌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어요.멀리 피라미드가 보이시죠? 우리가 묵었던 호텔(Luxor 룩소)입니다. 센스있게 피라미드 모양의 비누가 놓여져 있는 세면대.아까워서 안 쓰고 집까지 들고 온 나란 여자.. (비누 깨질까봐 옷짐 사이에 챙겨 옴ㅋㅋ)이 호텔은 외관이 장관이다. 대박 멋짐. 내가 상형문자를 좋아하는 걸 아시고(여행 기념품과 패션의 모든 것) 친절히도 이곳에 투숙시켜주심... ... 은 무슨.ㅋㅋ저 안에 나 있다.짜잔~오늘의 패션입니다. ... 아침(미국여행 Day 2(1) - 캘리코 유령마을 은광촌) 과 똑같아 보이지만 완전 다르다능.다음 일정이 저녁 먹고 라스베거스 야경투어인 거라, 해 떨어지면 꽤 쌀쌀할 것 같아 가죽

미국여행 Day 2 - 캘리코 유령마을 은광촌
미서부 여행 Day 2 입니다.하루가 바스토우를 지나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일정으로 꽉 채워져 있는데,한꺼번에 정리하기가 너무 길어지길래 둘로 나눴다.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저 때가 6시였던가...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짐도 싸느라 정신이 혼미한 가운데아침식사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 챙겨먹지요.파란사과는 먹고빨간사과는 버스 안에서.짜잔~Day 2의 오늘의 패션 입니다.오늘 사막을 간다고 그러길래 사막스러운 분위기로.전 날(미국여행 Day 1 -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웃거리) 구입한 작은 헐리웃 크로스백(미서부 여행 중 쇼핑한 것 총집합) 이 포인트입니다.이 미니백은 앞으로 여행기간 내내 함께 하게되는데요,여행 첫날 우연히 발견해서 구입한건데 여행 필수품이 되었습니다.전 사막이 너무 좋아요. 오늘의 점심은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