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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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힐러 대박 재밌넹 @.@
우연히 1회부터 보게 됐는데 지금이 몇회인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도 재밌다. 이러기 쉽지않던데. 보통 5,6회 지나면 구차해지고 그러지 않던가? 지금이 몇회인진 모르겠는데, 꽤 중후반을 달리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재밌다는것이 신기하고 놀랍다. 처음에 비지엠이 좋아서 혹해서 본건데... (그 레이말러본유랑 비스므레한 마이클런스투락 노래 말고-팝송이 아녀서 놀랬음ㅋ)드라마 시작할때 나오는 음악인데 그 음악 정체는 뭔지 모르겠다. 암튼 이 음악이랑 팝송필 노래 하나 적절히 깔아주면서 50-60분 드라마가 매회 균형이 딱 맞는 작품하나로 똑 떨어지는 느낌이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난 그 육십분의 리듬감이 너무너무너무 좋다. 빈틈없이 완벽한 짜임새 우왕국! ... 티비 안 켜고

미국여행 Day 1 -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웃거리
드디어 미서부 3대캐년 9일간의 여행기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요즘 겨울이라 마땅히 그릴만한 패션이 없어서 지난 가을 2014년 10월의 여행 첫날에 입었던 원피스나 그렸습니다.착장삿이나 찾아보려고 여행 첫날의 사진을 열어봤는데..아놔..웃겨서...이거 계속 사진 이런식이라면 나머지 8일간의 여행기 포스팅이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시작은 합니다.대망의 Day 1 !출발 공항패션입니다.바로 여행 출발 전 날 시내 나가서 구입했던 Zara의 원피스와 포에버21의 가디건.꽃무늬 원피스와 연한색 긴 가디건을 찾아찾아 헤매다가 여행 전날 시내까지 나가 쇼ㅏ핑을 해서 겨우 건진 아이템이지요.여행 도착지가 LA라 날씨가 따뜻하니까 하늘거리는 원피스, 그리고 일교차가 크다니까 가디건.가방에 워커

미서부 여행, 9일간의 기록 - 영상버전
9일간의 여행기간동안 아이폰으로 조금씩 찍어두었던 영상을 장소별로 15초분량의 영상을 만들었더니, 총 12개의 영상이 만들어졌고, 11곡의 노래가 사용되었고, 7벌의 패션이 소개되었다.가족여행 중에 가족 사진은 늘 내 담당인 거라나중에 여행 다녀와서 다같이 사진을 감상할 때면 내가 군데군데 찍어둔 쓸데없는 -말하자면 인물이 없는 풍경사진이라던가..ㅋ- 그런 사진들이 많이 섞여있으면 다들 짜증내길래, 무의미해 보일만한 사진이나 영상은 모두 내 아이폰으로만 찍어놓았었다. 그러니까 폰으로 영상만들기도 편하고 좋구나~영상에 사용된 음악은 내 아이폰에 저장된 노래들인데, 참고로 내 아이폰에 전곡이 22곡. ㅋㅋ그 중에서 여행 중에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 11곡이 영상에 15초씩 사용되었다.이제 이 노래들을 들으면 각
진짜 웃긴 해적
진짜 웃기다. 언니때문에 개봉날 아침부터 끌려가서 조조로 보는데, 난 그냥 시원한데서 팝콘 콜라나 먹다 와야지 했다가 아 욱겨서 웃다 울었네..의외로 재밌게 봤다. 보통 한 장면이 웃기던가 빵 터지던가 그러는데 이건 그냥 영화 전체가 계속 웃겨, 내가 본 것 중 일단 젤 웃.긴.건. 확실하다. 심각한거 슬픈거 잔인한거 뭐 이런 영화 못본지 꽤 됐는데 영화관도 거의 안갔던거 같다. 오랜만에 신나는 스퓈타클 오락 영화 보고나니 기분이 상쾌하구나. 대사할 때 보면 다들 입김 나던데, 겨울에 만들었나보다. 열심히 만들었던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