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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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에 반사 스티커 설치

자동차 문에 반사 스티커 설치

차 문을 열고 정차했을때 뒤에 오는 차가 인식하는데 도움을 줄 반사 스티커를 설치했습니다. 10개 1000원이군요. 다이소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차문 마다 달아서 문이 열린 상태에서 반사효과를 내도록 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구입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구입

2015년 이후 생산되는 모든차종에는 TPMS라는 타이어 공기압층정장치가 의무적으로 들어갑니다. 헌데 제가 구입한 기아 레이는 2014년 모델이다 보니 이것이 없군요. 그래서 용산 나간 김에 컴스마트 매장에서 하나 구했습니다. 가격은 7000냥입니다. 운전석쪽 출입문 부위에 적정 공기압이 표시됩니다. 측정해보니 오차 범위 내군요. 보통 10%이상의 차이는 나지 않게 관리하라고 합니다. 공기압이 너무 낮은 경우 타이어의 마찰이 심해져 과열로 터지기 쉬우니 여름에는 10%정도 높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타이어의 표기는 최대 44PSI를 넘기지 말라는군요. 물론 차량에 실리는 중량이나 이러저런 조건에 따라 다르니 평군 80%정도의 압력인 35PSI로 표준을 맞춘다고는 합니다.

자동차에 모니터가 기본 장착될 날이 왔으면...

자동차에 모니터가 기본 장착될 날이 왔으면...

얼마전에 경차를 하나 사서 여기저기 다니는 재미를 들이고 있습니다. 헌데 중고차를 사다보니 2014년(?)쯤의 내비가 하나 달려있는데 지도 정보는 업데이트가 되지만 다른 기능이나 반응은 많이 구리군요. 특히 DMB의 HD방송 수신 안 되는걸 보니 구닥다리는 구닥다리다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요즘 굳이 내비보강하지 말고 그냥 스마트폰으로 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고 저역시 사용해보니 그렇게 문제는 안됩니다. 결국 저 내비는 후진할때 후방카메라 보여주는 용도가 될 판인데 그러면 뭐하러 자리 차지시켜야 하나 싶더군요. 그런 면에서 검토해 보니 작은 모니터를 하나 달고 크롬캐스트를 이용해 태터링 시키면 어떨까 싶어집니다. 다만 10인치에 HDMI달린 모니터는 해상도가 1280정도밖에 안되는군요.

애플이 iOS11에서 JPEG를 HEIF포멧으로 대체한다

현재 상당수의 이미지 파일은 기본적으로 JPEG포멧을 사용합니다.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고 홈페이지에 노출되는 사진의 상당수가 JPEG기반입니다. 헌데 애플이 iOS11부터 HEIF라는 새로운 포멧을 OS내 기본 이미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High Efficiency Image File Format 고 효율 이미지 파일 포멧이라는 단어의 약자라고 합니다. 4K영상에서 표준 압축 방식으로 사용될 HEVC(H.265) 코덱을 이용한 이미지 라는군요. (관련기사) 주요 특징은 기존 JPEG의 절반정도로 이미지 용량이 줄어든다는 부분입니다. 이외에도 10비트 컬러, 투명 부분을 담당하는 알파채널의 기본 지원과 한 파일안에 다수의 이미지를 내장하는 기능 및 이미지 안에 회전, 크롭등의 다양한 부가 정

Free Sync와 G-Sync의 판매현황과 주저리

Free Sync는 다나와 기준 197개 모델이 검색되고 10만원대 모니터도 여러개가 검색됩니다. 반면 G-Sync는 다나와 기준 32개가 검색되고 50만원 이하 모니터는 1개뿐입니다. 이런 수직동기화가 중요한 게임이 FPS나 액션게임등의 일부 장르라는 문제도 있고 굳이 이것이 없어도 게임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기도 합니다. HDMI들어간 모니터는 2005개가 검색되는 상황이니 그나마 많이 보급된 Free Sync도 10%정도만 적용된 상황이군요. 이런면에서 게임만을 위해 고가의 모니터를 구입할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테고 이정도 모니터를 사용하기위한 그래픽 카드나 PC본체의 가격도 높으니 G-Sync는 앞으로도 그리 많이 보급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기술분야의 상품은 성능적 격차로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