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페니 드레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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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르이지만 어떤 내용인지 미리 조금 읽고는 약간 산만하지 않을까 했다. 그리고 그동안 어디서 뭘했을까 싶은 조쉬 하트넷과 요즘 잘나가는 악녀 에바 그린이 서로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어제 3편까지 봤는데 음..나름 괜찮은 설정도 있으나.. (덕내가 나는 프랑켄슈타인)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산만하고 연출이 후지다.. 그런 배우들 데려다놓고그런 소재에그런 특수효과를 갖다가그렇게밖에 연출 못하는 것도 참.. 대사도 그렇게 깊이 있거나 위트있지 않다.. 하지만 배우들 보는 재미로 좀더 지켜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