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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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지미 팰런과 유명인사들의 노래배틀.youtube
귀여워.ㅋ첨엔 이 영상만 올리려 했는데 다른 것들도 다시 보다보니 또 재밌다. 며칠 전부터 계속 머리속에 떠올랐었다.. ㅋ 개인적으로 이름만 알던 쇼를 보게 된 계기는 809000팝롹 덕후 ㅋㅋㅋㅋ 스런 지미 팰런 때문이었다.ㅎ 방금 찾은 패럴과의 한판 승부 ㅋㅋ 아재 티 팍팍 내는 거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립싱크 배틀이란 신박한 코너 넘 좋아했는데 ㅋㅋ여럿 봤지만 어째 톰 아저씨가 젤 생각나네. 약간 촌스럽고 좀 반칙한 건 있지만 그래도 열정 하나는. 긍정긍정열매!!무려 위켄드 노래를 골랐을 때는 역시 탐스럽게 오바한다 싶었지만 나중엔 탑 건 추억 때매 조금 감동스러웠다 ㅎ 남들이 뭐라든 식의 자신감 뿜뿜인 마일리와의 코너에서는 그냥 이제 나두 많이 늙었지 뭐....
한식대첩
아 이번에 넘 유쾌하고 재밌다 끼약끼약 소리내며 박수쳐 감서 봤네 단 맛있는 안주와 술은 옆에 놓고 봐야댐ㅋ
태국 글씨ㅎㄷㄷ
머리는 계속 나빠지고 승질은 갈수록 더러워지는 나날 속에 태국 여행이 계획되어 태국음식이라도 알고 가자, 하고 인터넷에서 보고 있는데 예전에 태국 글이나 말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말이라는 얘길 듣고 잠시 찾아본 적은 있었다.그때도 그렇지만 손글씨로는 어떻게 쓰는 걸까, 궁금하다. 심심해서 연습장에 따라써봤는데 엄청 어렵다.10여분 동안 띄엄띄엄 하다가 그나마 저 동글뱅이들과 저 미묘한 구부림에 얼추 익숙해졌다, 하는 순간!두둥. . . . 다음의 글자 앞에서 도대체 뭐냐!!!!를 외치며 볼펜을 던지고 말았다. 저 미묘한 박쥐모양도 어려웠는데 심지어 위에 떡하니 첨자로 ㅎㄷㄷㄷ물고기와 무덤처럼 생긴 것은 무엇인가.이 사람들은 이런 미묘함을 손으로 다 구현하고 있단 말인가 . . . . 태국
올더머니에서 마크 월버그가 타고 다녔던 차
차종 뭔지... 알고 계신 분 없는지ㅜ 아무리 찾아도 모르것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