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s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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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옛날 영화가 주는 정서감과, 시대를 생각해 본다면 미술세트의 디테일함을 볼 수 있었던 기회.

121124 KOFA 야수의 청춘 (1963)
121124 KOFA 야수의 청춘 (1963) 지금 시점으로 보면 참 어설픈 네러티브지만, 보는 내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몇몇 인상적인 미장센을 보여 주며, 극의 흐름이 명확하다. 오즈 야스지로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국제적인 명성에 비해선 덜 알려 졌지만. 스즈키 세이준 또한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은 감독임은 틀림없다.

121110-121112 Nagoya
121110-121112 Nagoya 김포-나고야, 183,000 (텍스포함) 스케쥴 확인하고 냅다 질럿다. 짧은 일정이라, 주요 테마는 온천과 시내 지하철 투어,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 있어, 지하철+버스 일일승차권인 에코킷푸로 이동수단 확정 일일승차권을 이용하려면 굳이 공항에서 시내 행선지를 나고야역으로 잡을 필요는 없다 가나야마로 잡아서 시작하면 경비가 절감된다. (850->790엔) 공항에서 넘어오는 다리, 시원하구나. 생각없이 내려보니 사카에역, 일본인들은 TV 탑을 참 좋아 한다, 도쿄타워도 그렇고 삿포로 TV탑, 이제는 나고야에서도 TV 탑을 보다니, TV 탑은 베트남 달랏의 TV 탑이 최고인듯, 정서상으로... 근처 도큐핸즈에서 연필 좀 사고 굴러 굴러 숙소로 나고야역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007 보다 먼저 선택했던 영화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개별씬의 즐거움들은 존재하지만 영화를 관통하는 네러티브가 보이지 않아. 결국 앙꼬없는 찐빵이 된 듯한 느낌.

121019 목동메가박스 용의자X (2012)
121019 목동메가박스 용의자X (2012) 영화의 좋은 정서와 긴장을 막판 신파로 날려버리네... 감독의 의도일까 제작사의 입김일까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