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s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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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1월 26일

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옛날 영화가 주는 정서감과, 시대를 생각해 본다면 미술세트의 디테일함을 볼 수 있었던 기회.

121124 KOFA 야수의 청춘 (1963)

121124 KOFA 야수의 청춘 (1963)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1월 26일

121124 KOFA 야수의 청춘 (1963) 지금 시점으로 보면 참 어설픈 네러티브지만, 보는 내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몇몇 인상적인 미장센을 보여 주며, 극의 흐름이 명확하다. 오즈 야스지로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국제적인 명성에 비해선 덜 알려 졌지만. 스즈키 세이준 또한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은 감독임은 틀림없다.

121110-121112 Nagoya

121110-121112 Nagoya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1월 13일

121110-121112 Nagoya 김포-나고야, 183,000 (텍스포함) 스케쥴 확인하고 냅다 질럿다. 짧은 일정이라, 주요 테마는 온천과 시내 지하철 투어,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 있어, 지하철+버스 일일승차권인 에코킷푸로 이동수단 확정 일일승차권을 이용하려면 굳이 공항에서 시내 행선지를 나고야역으로 잡을 필요는 없다 가나야마로 잡아서 시작하면 경비가 절감된다. (850->790엔) 공항에서 넘어오는 다리, 시원하구나. 생각없이 내려보니 사카에역, 일본인들은 TV 탑을 참 좋아 한다, 도쿄타워도 그렇고 삿포로 TV탑, 이제는 나고야에서도 TV 탑을 보다니, TV 탑은 베트남 달랏의 TV 탑이 최고인듯, 정서상으로... 근처 도큐핸즈에서 연필 좀 사고 굴러 굴러 숙소로 나고야역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1월 3일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007 보다 먼저 선택했던 영화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개별씬의 즐거움들은 존재하지만 영화를 관통하는 네러티브가 보이지 않아. 결국 앙꼬없는 찐빵이 된 듯한 느낌.

121019 목동메가박스 용의자X (2012)

121019 목동메가박스 용의자X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0월 22일

121019 목동메가박스 용의자X (2012) 영화의 좋은 정서와 긴장을 막판 신파로 날려버리네... 감독의 의도일까 제작사의 입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