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의강철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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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007 보다 먼저 선택했던 영화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개별씬의 즐거움들은 존재하지만 영화를 관통하는 네러티브가 보이지 않아. 결국 앙꼬없는 찐빵이 된 듯한 느낌.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007 보다 먼저 선택했던 영화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개별씬의 즐거움들은 존재하지만 영화를 관통하는 네러티브가 보이지 않아. 결국 앙꼬없는 찐빵이 된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