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s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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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0일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최해갑의 튀는 캐릭터를 밸런스 있게 잡아준, 정말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오연수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메인스트림에서 이런 영화를 메이드 시킨 제작진에게 경의를!!!

130204 아트하우스모모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130204 아트하우스모모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0일

130204 아트하우스모모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다즐링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웨스 앤더슨의 작품에서 독특하게 느껴지는 스타일때문에 과대평가받는 경향이 있다. 문라이즈 킹덤 또한 독특한 스타일과 동심의 직설화법을 보여주지만 결국 그게 전부였다

130201 목동CGV 베를린 (2012)

130201 목동CGV 베를린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0일

130201 목동CGV 베를린 (2012) 스타일이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구나, 배우들의 어설픈 북한말들은 가끔 극의 흐름을 방해한다.

130119 목동CGV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130119 목동CGV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0일

130119 목동CGV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탐 크루즈가 아닌 베르너 헤어조크감독 때문에 잭리쳐를 봐야할 이유가 생겨버렸다, 아래는 최근 인터뷰 ㅋ < 악질경찰 > 은 촬영이 보통 오후 2, 3시면 끝나버려 더 할 일이 없었다. 다음 로케이션 준비가 내 속도를 못 따라왔고 다음 장면의 배우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남기 일쑤였다. 초조해진 스탭들이 "커버리지(여러 각도와 크기로 여분 컷을 찍어 유사시 편집할 재료로 쟁여두는 것)라도 찍고 있을까요?"라고 물어왔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몰래 조감독을 불러 물어봤다. 보험 관련 이야기냐고. (좌중 폭소)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런 나를 보고 "모두 주목! 마침내 자기가 뭘 하는지 아는 감독님이 오셨습니다!"라고 박수를 주도하기

130105 씨네큐브 아무르 Amour (2012)

130105 씨네큐브 아무르 Amour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0일

130105 씨네큐브 아무르 Amour (2012) 우린 과연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