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s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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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5 목동메가박스 Looper (2012)
20121015 목동메가박스 Looper (2012) 이야기의 크기가 점점 커지다 보니 결국 손 쉬운 수습의 길로 결말짓지 않았을까라는 의구감이 든다. 하지만 한시간 까진 꽤 흥미로웠음

121013 제9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121013 제9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3번째 참가. 자라섬은 항상 가면 스토리가 생기는 듯. 재즈가 주가 될 수 있는 기획들 많이 만들어 주시길!

121012 목동메가박스 위험한 관계 (2012)
121012 목동메가박스 위험한 관계 (2012) 이제 더이상 허진호감독은 팔월의 크리스마스를 뛰어 넘는 작품을 만들지 못할 것 같다. 아마 사전정보 없이 보았으면 절대 허진호감독의 영화라 생각할 수 없었던 영화. 감성이 욕망으로 변해간다

120902 아트하우스모모 Pina (2011)
120902 아트하우스모모 Pina (2011) 빔벤더스와 3D 라뉘! 우려반 기대반으로 보았지만, 꽤 만족 스러웠던 영화 Pina Bausch 의 공연을 한번이라도 봤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업적으론 성공할 수 없을 꺼라는 예상에도 이런 영화들이 만들어 지는 예술의 토양이 부러울 뿐.

120818 목동메가박스 대학살의 신 Carnage (2012)
120818 목동메가박스 대학살의 신 Carnage (2012) 케잇 윈슬릿과 로만 폴만스키의 네이밍을 믿고 극장에 잠입. 영화보단, 공연으로, 원어를 이해해 가면서 본다면 더 좋았을.... 딱 두번 사용되었던 Alexandre Desplat 의 음악이 무척 인상적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