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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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제주도] 화북방파제의 아침
일출을 보고 슬슬 눈에 들어오는~ 제주항의 등대들 화북항, 낚시배들이 새벽부터 많던~ 미역이 엄청나긴 엄청난~
[올림픽공원] 장미 축제 개시
올해도 올림픽공원 장미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는 3분의 2정도가 피었지만 금방 만개할 듯한~데 피고 지고를 엇갈리며 하다보니 총량은 또 비슷할 것도 같네요. ㅎㅎ 사람들도 많고~ 찰스톤 핑크 피스 프린세스 아이코 코틸리온 루이스 드 퓨네 장미는 특히나 라이트룸과 브라우저가 색이 다르게, 진하게 나오는지 ㅜㅜ
[제주도] 소년소녀의 꿈꾸는 배 등대 일출, 화북방파제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에 달려간 화북방파제입니다. 제주시 바로 주변에 위치하기도 하고 해뜨는 위치가 딱이라~ 특이하게 등대가 배 모양으로 소년과 소녀가 타고 있는게 재밌네요. 소녀 크기에 맞추려면 소년이 좀 더 커야할 것 같아서 누나와 남동생?!? 생각보다 날이 흐렸는데 그래도 초반엔~ 스케치북에는 꿈을 그리다라고 쓰고 있습니다. ㅎㅎ 슬슬 오르고 있는~ 수직으로 뜨는게 아니라 점점 붙는~ 생각보다 날이 흐려서 한참 후에야~ 엎드리시다시피 해서 겨우 맞춘 ㅜㅜ 다음에는 좀 더 날이 좋기를~ 그래도 마지막엔 구름이 싹 물러간~ TPE를 쓰긴 했지만 좀 더 보수적으로 설치했어야 하는데 너무
[제주도] 어영공원의 일몰
제주공항 뒤쪽의 어영공원이 해떨어지는 위치가 좋아 들려보았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이제 슬슬 나오시던~ 찾아보니 밀물 때였지만 차는게 느려 다행히 끝까지 볼 수 있었네요. 구름양에 비해 생각보다 끝까지 낙조를 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안녕~ 끝까지 같이 보며 염장을... 타임랩스로도 담아보았습니다. ㅎㅎ 섯물(어영마을의 용천수) 어영마을에는 해안가를 따라 단물이 솟아나는 크고 작은 용천수가 많은데 대표적인 곳이 동물과 섯물이다. 섯물은 어영마을 북쪽 해안가 동물 서쪽에 위치하며, 현무암 돌담을 쌓아 단장되어 있다. 섯물은 여성들이 이용했던 용천수로
[옥자] 에코주의의 양날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작인 옥자는 극장에서 보기 쉽지 않았기도 했고 망설이다가 놓쳤던 작품인데 다행히 익무덕분에 극장에서 보게 됐습니다. 당시 우려했던 바대로 소재의 한계를 보여줘서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밝고 명쾌하게 끝나는건 마음에 드네요. 최우식은 마녀에서 인식되었는데 기생충에서도 나오고 기대되는~ 인형은 핑크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빌런이 없다면 모를까 있다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이쓴 배역인데 여기서는...많이 아쉬웠네요. 대기업의 철면피를 드러내는 루시/낸시로 교체하는 스토리는 너무 도식적이었고 루시의 에코주의적 행보를 희화화한건 좋았지만 타락한 제이크 질렌할과 알폰소를 위시한 남성들의 문제로 건너뛰면서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