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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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라이트룸] 텍스처 업데이트
텍스처라는 슬라이드가 새로 생겼다는 말에 뭔가~하고 봤더니 질감을 쉽게 만질 수 있는 설정툴이 생겼네요. 인물을 찍을 일이 별로 없는지라 포토샵으로 넘어가는 보정으로 생각했던 피부도 라이트룸 안에서 쉽게 매만질 수 있게 된거라 마음에 듭니다. 부분대비 기능과 대비해선 디테일이 그래도 좀 살아있으면서 매끈하게 날리는거라 좋고 쉽고 간편해졌네요. 또한 무슨 플러그인이 파일을 매번 삭제할 때마다 오류를 내서 켤 때마다 꺼야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아예 빠져서 다행히 편해졌습니다. ㄷㄷ
[제주도] 비행기 항공샷 놀이, 제주편
내륙편에 이어서~ 남해를 건너가면서는 경계선이 뚜렷하게 보이는게 신기하더군요. 바다만 봐도 좋던~ 제주로 접어들면서는 다시 모호해진~ 날이 꽤나 좋았어서 한라산 백록담도~ 슬슬 턴~ 곽지해수욕장과 애월항이~ 역시나 색만 봐도~ 밭도 아기자기하니~ 아마도 과오름 ㅎㅎ 금방 시내가~ 이호테우해수욕장도 슉~ 제주도답게 꽃이 반겨주는~
[제주도] 비행기 항공샷 놀이, 내륙편
드디어 공항에서 출발~ 아시아나를 골랐는데 알아서 월렛에 표가 들어와 뽑을 필요도 없고 체크인도 알려줘서 창가석을 쉽게 골랐네요. ㅎㅎ 다른 항공사도 그럴줄 알았다가 올때는 허겁지겁 챙겨야 했던 ㅜㅜ 오랜만이니까 내부도 한 컷~ 수신호~ 대한항공 창고가 제일 끝에~ 제주도는 내려갈 땐 왼쪽, 올라올 땐 오른쪽 창가여야 보이는게 많다고~
[더 테이블] 같은 자리, 다른 이야기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더 테이블입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았고 끝까지 고민하던 작품이었는데 결국은 시놉을 봤을 때, 연애 후기적인 내용같아 넘겼었네요. 아무래도 연애라는 사건을 대하는 시선이 뜬구름잡는 정도일 수 밖에 없다보니 사실적으로 들어가는 연애의 온도나 최악의 하루같은....라고 쓰고보니 이것도 김종관 감독꺼네욬ㅋㅋ 한번 봐야... 어쨌든 이제..뭐..볼만한 때가 된 것 같아 손대봤는데 아무래도 과거로 작품을 거슬러가며 보는거라 같은 단편집같은 영화임에도 현재 좋게 봤던 포인트가 과거의 영화에서 같이 발현되는건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좋아하는 배우들의 소품같은 한상의 이야기가 잔잔하니 좋은 영화네요. 같은 자리, 다른 이야기라는 컨셉과
[페르소나] 아이유 단편선
이경미 감독의 러브게임과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게 아주 오래까지는 아이유의 이미지다운, 키치하니 재미는 있지만 그럭저럭이었는데 (그래도 구미호로 비유되는 가스라이팅은 남자(박해수)가 아무리 못났어도 짝사랑 전문의 눈에서 보기에 너무 가슴 아프면서도 저렇게라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던...)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한 키스가 죄와 더 테이블의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는 단편다워 정말 좋았네요. 키스가 죄는 배심원들의 심달기가 친구로 나오면서 웃프게 전개되는게 진짴ㅋㅋㅋ 엔딩까지 대박ㅋㅋㅋ 다만 아버지가 받았던 우편물이 무슨 내용이었나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밤을 걷다는 아마도 애인이자 친구였던 남자에게 자살하고 영혼으로 꿈을 빌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