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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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1클래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1클래스

Rosen Ritter|2016년 7월 15일

정회원 : 우리 팀이 GT클래스 참가해 첫 우승을 거두게 되어 행복한 날이다. 우승하도록 도와준 김용석 부회장님을 비롯해 부사장님, 감독님, 전담 류인제 미케닉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린다. 올해 많이 고생했는데 남은 시즌도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다 이재우 : 오랜만에 파이팅 넘치는 시합을 치뤘다. 너무 즐거웠고 레이싱 하는 내내 긴장의 정도가 높았다. 레이스를 마치고 나서 순위가 상승한 것도 기분이 좋았지만, 레이스 다운 레이스를 했다는데 감동을 느꼈다. 결과를 떠나 너무 즐거운 시합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긴장감이 유지되길 바란다. 안재모 : 쉐보레 입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SK ZIC 6000클래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SK ZIC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6년 7월 15일

황진우 : 갑작스럽게 경기결과가 변동되면서 1위가 되어 얼떨떨하지만, 이 역시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나뿐 아니라 미케닉과 엔지니어 모두가 시합을 앞두고 예민해진 상태였다. 테스트 때도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행운이 따라주어서 이제는 굉장히 기분이 좋다. 더불어, 선의의 경쟁을 한 많은 동료 레이서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더불어 슈퍼레이스 관계자분들, CJ관계자분들, 그리고 금호타이어를 비롯한 협렵업체 관계자분들에게도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 김의수 : 포디엄에 매우 오랜만에 올라왔다. 소속팀이 신생팀이라 미케닉들이 스톡카에 대한 경험이 없다보니 팀의 안정화를 기하는데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시즌 초반에 계획하기를, 5전 정도 되어야 팀이 자리

모터스포츠 쉽게보기 : 경기 결과지 읽는 법

모터스포츠 쉽게보기 : 경기 결과지 읽는 법

Rosen Ritter|2016년 6월 29일

다른 스포츠들도 경기 룰이 간단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모터스포츠는 기계적인 특성때문에 특히나 규칙이 방대하고 이해하기 어려운게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축구나 야구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룰 몇가지만 숙지하면 경기를 관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모터스포츠는 가장 빨리 달리고 있는 차가 이긴다라는 기본 룰만 가지고는 경기를 재미있게 즐기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모터스포츠를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할 것들만 골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코너로 모터스포츠 결과지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께요~ 모터스포츠는 경기를 마치고 나면 결과지라는 것이 나오게됩니다. 경기중 선수들의 차량에 달려있는 트랜스폰더를 통해 자동적으로 집계된 기록들을 정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 우승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 우승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6월 24일

조항우 : 오늘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고, 중요한 타이밍에 성적을 냈다는 것에 더욱 만족스럽다. 올해는 유난히 힘든 챔피언쉽을 치루고 있다. 우리뿐 아니라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인데, 직전 경기인 주하이에서 성적이 부진했으나, 팀 스텝들이이 좋은 차를 준비해 줘서 다행히 사고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출발하자마자 첫 코너에서부터 선두를 잡게 되면서, 경기 내내 유리한 입장으로 풀어나갈 수 있었다. 정의철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바람에 마지막까지 긴장하면서 달렸던 시합이었다. 정의철 : 먼저 조항우 감독님의 우승 축하드리며, 개인적이나 팀 입장에선 아쉬운 레이스였다, 폴포지션이라는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도 지켜내

한국타이어의 반격이 시작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한국타이어의 반격이 시작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Rosen Ritter|2016년 6월 24일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가 펼쳐지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은 벌써 세번째 찾아오는 경기장입니다. 그런만큼 일부 선수들은 이미 익숙한 서킷이기도 하지만, SK ZIC 6000클래스에 첫 출전하는 선수들에게는 매우 낯설고 만만치 않은 경기장이기도 하지요. 푸동공항을 거쳐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각 팀들은 웜업 준비로 여념이 없었습니다. 예선에 앞서 마지막으로 가지게 되는 연습주행이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머신들이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성능을 확인해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지요. 앞서 경기에서 미진했던 부분들을 미리 체크리스트로 작성해두고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미케닉들의 노력과 더불어 주행중의 인캠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 설치도 빼놓을 수 없는 작업이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