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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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4클래스
정승철 : 나이트레이스는 매년 참가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1600에서 GT-4로 참가하게 되었다. 상위 클래스와 함께 달리다보니, 피해주기만 하다가 경기가 끝났다고 생각될 만큼 정신이 없었다. GT-4 클래스에 단 3대만 참가했는데 그 중 한 대가 함께 완주하지 못해 아쉽다. 김효겸 : 지난 경기 영암에서 달려보고 나서 정승철 선수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인제에서 승부수를 걸어보려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어려웠다. 게다가 상위클래스 차량들을 비켜주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무사히 완주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고, 팀원들에게도 감사하고자 한다. Q : 이번 팀 경고가 주어지면서 시즌 전체 예선기록에 계속해서 페널티가 주어지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견해가 있다면? 김효겸 : 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V720클래스
■ 크루즈 부문 정지원 : 올해 스프린트 경기에 첫 출전하게 되었는데, 예선에서 폴을 잡으면서 폴투피니시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고생하신 팀원들, 그리고 팀장 김대혁 선수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이인용 : 어려서부터 카레이서의 꿈을 키워 왔는데, 믿고 기회를 제공해주신 유시원 감독님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 또한, 매장에서 응원해주시는 사장님에게도 감사하고, 늦게까지 작업해 준 팀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김성훈 : 지난 경기 인터뷰에서 일 년만의 완주라는 말을 했다가 실격처리가 되는 바람에 이번에도 일 년만의 완주라는 소감을 남기게 되었다. 어쨌든 완주해서 기쁘고, 포디엄 피니시해서 또한 기쁘다. 고생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Q : 4위만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발과 함께 한 슈퍼레이스 4라운드~
슈퍼레이스 4라운드의 스토리를 한 마디로 함축해본다면, 『격전』 또는 『혈투』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전 클래스에서 크고 작은 추돌사고가 발생하기도 했고, 그에 따른 판정 결과로 인해 공식결과가 뒤집혀버린 클래스도 대부분이었죠. 잠정결과에 따라 시상식을 치룬 후, 공식결과에서 순위가 바뀌면서 공식 인터뷰에서 다른 선수가 올라온 클래스가 8개 클래스 중 4개 클래스나 될 정도니 얼마나 혼전의 양상을 보여주었는지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을 겁니다. 2014년부터 시작해 벌써 3번째 개최되는 중국과의 교류전이며, 지난해부터는 「슈퍼 포뮬러 쥬니어」 클래스가 포함되면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발이란 명칭으로 바꾸어 개최된 이번 슈퍼레이스 4라운드 경기의 치열했던 순간들을 함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3클래스
김대혁 : 지난번에는 외롭게 혼자 달렸는데, 이번에는 경쟁자와 함께 시합하면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박현식 : 슈퍼챌린지로 아마츄어 입문 10개월만에 슈퍼레이스 도전. 팀메이트 김태호 선수와 함께 완주하지 못해 아쉬우면서도, 첫 시합에 포디엄에 올라 기분이 좋다. Q : 개막전 홀로 달릴 때와 비교해 경쟁자가 있다보니 어떤 점에서 차이점을 느꼈는지? 김대혁 : 일단 차종이 다르기 때문에 성능 등에서 장단점이 있어 걱정이 많았지만, 상대 팀에서도 차량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 다소나마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오피셜 파츠들의 성능이 우수해서 세팅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2클래스
박종근 : 오늘 경기는 참 재미있는 경기였고, 목요일 연습부터 차량 트러블로 제대로 연습을 못했는데, 미케닉들이 밤새 차량을 정비해주어 경기 참가가 가능했다. 예선에서의 기록은 안 좋았지만, 결승전 임하기 전에 감독님이 차분히 시합하자고 해서 침착하게 스타트 했던게 우승까지 이끌어주었던 것 같다. 한민관 : 오늘 경기는 시작부터 여러 가지 상황을 겪으면서, 이렇게 2위를 해도 되나 싶은 기분이 든다. 스타트 첫 랩부터 사고가 크게 나서 차량의 움직임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완주만 하자는 생각으로 끝까지 하다보니, 이렇게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