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 우승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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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 우승자 인터뷰
조항우 : 오늘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고, 중요한 타이밍에 성적을 냈다는 것에 더욱 만족스럽다. 올해는 유난히 힘든 챔피언쉽을 치루고 있다. 우리뿐 아니라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인데, 직전 경기인 주하이에서 성적이 부진했으나, 팀 스텝들이이 좋은 차를 준비해 줘서 다행히 사고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출발하자마자 첫 코너에서부터 선두를 잡게 되면서, 경기 내내 유리한 입장으로 풀어나갈 수 있었다. 정의철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바람에 마지막까지 긴장하면서 달렸던 시합이었다. 정의철 : 먼저 조항우 감독님의 우승 축하드리며, 개인적이나 팀 입장에선 아쉬운 레이스였다, 폴포지션이라는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도 지켜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