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1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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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1클래스
정회원 : 우리 팀이 GT클래스 참가해 첫 우승을 거두게 되어 행복한 날이다. 우승하도록 도와준 김용석 부회장님을 비롯해 부사장님, 감독님, 전담 류인제 미케닉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린다. 올해 많이 고생했는데 남은 시즌도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다 이재우 : 오랜만에 파이팅 넘치는 시합을 치뤘다. 너무 즐거웠고 레이싱 하는 내내 긴장의 정도가 높았다. 레이스를 마치고 나서 순위가 상승한 것도 기분이 좋았지만, 레이스 다운 레이스를 했다는데 감동을 느꼈다. 결과를 떠나 너무 즐거운 시합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긴장감이 유지되길 바란다. 안재모 : 쉐보레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