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의 반격이 시작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Rosen Ritter|201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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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의 반격이 시작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한국타이어의 반격이 시작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Rosen Ritter|2016년 6월 24일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가 펼쳐지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은 벌써 세번째 찾아오는 경기장입니다. 그런만큼 일부 선수들은 이미 익숙한 서킷이기도 하지만, SK ZIC 6000클래스에 첫 출전하는 선수들에게는 매우 낯설고 만만치 않은 경기장이기도 하지요. 푸동공항을 거쳐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각 팀들은 웜업 준비로 여념이 없었습니다. 예선에 앞서 마지막으로 가지게 되는 연습주행이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머신들이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성능을 확인해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지요. 앞서 경기에서 미진했던 부분들을 미리 체크리스트로 작성해두고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미케닉들의 노력과 더불어 주행중의 인캠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 설치도 빼놓을 수 없는 작업이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