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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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V720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V-720 크루즈 정지원 : 1위를 두 번하게 되면서, 이재인 팀장님과 포인트 격차가 3점차이로 줄게 되었다. 마지막 남은 영암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이재인 팀장을 이겨보도록 하겠다. 이재인 : 5라운드 우승 후 104% 가산초를 받으면서 최후미에서 스타트하게 되었지만, 스타트가 좋아 2위까지 오르게 되었다. 경기 중반까지 잘 달리다 차량트러블로 잠시 쳐졌으나, 다행히 완주를 하겠다는 목표로 주행한 것이 2위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현재 종합순위 1위인만큼 다음 경기 잘 풀어서 1위를 지켜내겠다. 강성민 : 두 번째 출전에 운좋게 3위에 올랐다. 한편으론 안타깝게 팀메이트인 이인용 선수가 트러블이 나면서 순위를 양보한 셈이 되어 아쉽지만, 운좋게 포디엄에 올라오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장현진 : 어제 예선을 잘해서 오늘 경기는 쉽게 풀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다른 차량들이 잔디를 파헤쳐놓으면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예선 순위가 좋지 않았기에, 오늘 결승에서 잘 풀어가야겠다 생각했었다. 첫 스타트에서 잠시동안은 기뻤으나 나머지는 힘든 경기였다. 이재우 선수가 페어플레이를 해 주셨고, 내내 레이스를 하면서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 오늘은 에게 행운이 오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김중군 : 이번 시합은 웨이트가 있어 무리한 욕심보다는 경쟁하는 입장에 있는 인디고 선수들보다 앞에 서자는 생각으로 시합에 임했다. 사고라던가 그런 상황으로 2위가 가능했다고 본다. 마지막 경기는 힘든 영암경기가 될 것 같아, 2위를 한 기쁨보다 앞으로 경기를 준비하는데 신경써야 할 듯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조항우 : 기분 좋은 경기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경기였다. 타이어 테스트를 비롯해 많은 준비를 했고, 덕분에 오랜만에 압도적인 우승을 거둬 기분이 좋지만, 밤바타쿠, 팀 베르그마이스터 두 선수의 사고로 인해 한편으로 아쉽다. 많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다친 사람이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역시 용인 스피드웨이는 짜릿한 경기장인 것 같다. 세 대의 차량을 만드느라 고생한 팀 스텝들, 그리고 아트라스BX와 한국타이어에 감사한다. 이번 기회를 빌어 슈퍼레이스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에 건의사항이 있는데, 앞으로 용인에서 더 많은 경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부분에 대해 더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먼저, 피트레인과 메인 스트리트의 펜스가 너무 낮다고 생각된다. 만에 하나 사고라도 난다면 스텝이나 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남기문(대리 권재인) : 남기문 선수 어머님이 편찮으신 관계로 급히 귀가하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한다. 남기문 선수가 용인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오랜만에 용인에서 다시 경기를 치루게 되면서 많은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 이원일 : 레이서 이원일로서는 우승을 놓친게 아쉽지만, 원레이싱 팀원으로 내가 우승한 것 만큼 기쁘다. 스타트 미스로 남기문 선수를 앞으로 보내고 권봄이 선수에게마저 추월당할 뻔 했다. 다행히 그 이후 페이스를 되찾았고, 권봄이 선수가 매우 빠르게 다가왔지만 최선을 다해 달렸기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경기를 하면서, 이곳에서 포디엄에 오른건 오늘이 처음인 것 같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Shell Helix Ultra 16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이준은 : 이번 경기로 인해 올 시즌 시리즈 챔피언 확정이 난 걸로 아는데, 챔피언에 오를 수 있도록 차량 컨디션을 유지해준 드림레이서 한천희 팀장님, 주식회사 현우, 알테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손인영 : 지난 더블라운드에서 두 번 모두 페널티를 받아 아쉬웠는데 용인에서 좋은 성적 거둬 많이 기쁘게 생각한다. 팀메이트이자 코치인 이준은 선수와 함께 올라와 또한 영광이라고 여긴다. 전진한 : 올해 두 번째 포디엄에 오르게 되었는데, 두 번 모두 용인경기장이었다. 운이 좋았고, 옆에서 달리는 선수들이 너무 빨라 보내주고 따라가자는 작전이 잘 먹힌거 같다. Q : 시즌 챔피언을 확정짓게 된 소감을 부탁한다. 이준은 : 1600클래스 참가 3년차인데, 매 시즌마다 불운이 겹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