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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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장현진 : 어제 예선을 잘해서 오늘 경기는 쉽게 풀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다른 차량들이 잔디를 파헤쳐놓으면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예선 순위가 좋지 않았기에, 오늘 결승에서 잘 풀어가야겠다 생각했었다. 첫 스타트에서 잠시동안은 기뻤으나 나머지는 힘든 경기였다. 이재우 선수가 페어플레이를 해 주셨고, 내내 레이스를 하면서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 오늘은 에게 행운이 오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김중군 : 이번 시합은 웨이트가 있어 무리한 욕심보다는 경쟁하는 입장에 있는 인디고 선수들보다 앞에 서자는 생각으로 시합에 임했다. 사고라던가 그런 상황으로 2위가 가능했다고 본다. 마지막 경기는 힘든 영암경기가 될 것 같아, 2위를 한 기쁨보다 앞으로 경기를 준비하는데 신경써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