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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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조항우 : 기분 좋은 경기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경기였다. 타이어 테스트를 비롯해 많은 준비를 했고, 덕분에 오랜만에 압도적인 우승을 거둬 기분이 좋지만, 밤바타쿠, 팀 베르그마이스터 두 선수의 사고로 인해 한편으로 아쉽다. 많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다친 사람이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역시 용인 스피드웨이는 짜릿한 경기장인 것 같다. 세 대의 차량을 만드느라 고생한 팀 스텝들, 그리고 아트라스BX와 한국타이어에 감사한다. 이번 기회를 빌어 슈퍼레이스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에 건의사항이 있는데, 앞으로 용인에서 더 많은 경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부분에 대해 더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먼저, 피트레인과 메인 스트리트의 펜스가 너무 낮다고 생각된다. 만에 하나 사고라도 난다면 스텝이나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