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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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Rosen Ritter|2016년 10월 2일

남기문(대리 권재인) : 남기문 선수 어머님이 편찮으신 관계로 급히 귀가하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한다. 남기문 선수가 용인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오랜만에 용인에서 다시 경기를 치루게 되면서 많은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 이원일 : 레이서 이원일로서는 우승을 놓친게 아쉽지만, 원레이싱 팀원으로 내가 우승한 것 만큼 기쁘다. 스타트 미스로 남기문 선수를 앞으로 보내고 권봄이 선수에게마저 추월당할 뻔 했다. 다행히 그 이후 페이스를 되찾았고, 권봄이 선수가 매우 빠르게 다가왔지만 최선을 다해 달렸기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경기를 하면서, 이곳에서 포디엄에 오른건 오늘이 처음인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