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Sources

Posts

400 posts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4월 24일

​ 정경훈 : 힘들게 시합에 나오게 되었고, 스폰서 분들에게 감사한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 자신이 없어 연습을 많이 했어야 했는데, 오일기 선수 차량에 신경을 쓰느라 내 차량을 손볼 여력이 없었다. 그래서 오일기 선수와 이앤엠에 원망이 많았으나, 오일기 선수도 시상대에 올랐고 나도 1위를 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노동기 : 2018년에 이레인으로 이적하고 좋은 성적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규정으로 인해 80kg의 웨이트를 싣게 되었는데 세팅을 잘 잡아준 유경사 대표님에게 감사한다. GMS, 네오테크 등 지원해 준 협력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강진성 : 오늘 정말 좋은 하루가 되었다. 작년 6000클래스 시합하면서 의기소침했는데 GT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4월 24일

현재복 : 오랜만에 기자회견장에 찾아와 어색하다. 세계 최초라는 BMW M 클래스에서 우승을 거둬 영광으로 생각하고, 오늘 아들의 생일인데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집에 찾아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사줘야겠다. 대회 참가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아내와 어머니, 항상 도움을 주는 미케닉 팀장님과 MSS 팀원들에게 모두 감사를 드린다. 파트너로 만난 김효겸 선수와 작전대로 원투를 하게되어 만족스럽다. 김효겸 : 어제부터 원투를 하자는 작전을 세웠지만, 순위는 내가 1위를 할 생각이었는데, 결과는 예상과 좀 다르게 나왔다.(웃음) MSS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차량으로 레이스를 할 수 있도록 튜닝 등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4월 24일

최광빈 : 올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소속으로 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에 데뷔전을 치뤘다. 시작점이 쾌조의 출발인 것 같아 뿌듯하고, 남은 경기 또한 이 기세를 이어가서 꼭 연말 시상식에 종합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 박동섭 :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호타이어에서 모터스포츠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 감사를 드린다. 매년 집에서 응원해주는 집사람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음 경기부터는 더욱 부각될 수 있는 경기를 펼쳐 보이겠다. 추성택 : 작년 첫 출전은 뒤에서 세 번째 했다가 올해는 개막전에서 운좋게 3위라는 성적을 거두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생각보다 빠르게 포디엄에 올라 나조차도 실감이 안난다. 이제 남은 게임을 맘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좋은 레이

2018년 시즌,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관전 포인트~

2018년 시즌,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관전 포인트~

Rosen Ritter|2018년 4월 19일

지난 2017년 11월, 최종전을 끝으로 약 5개월여의 스토브리그를 거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가 오는 4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8년 시즌의 개막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8년 시즌을 앞두고 겨울동안 변화된 규정과 클래스별로 참가하는 각 팀의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이번 개막전에 집중해서 살펴봐야 할 관전포인트가 무엇인지 짚어보고자 합니다. 1. 2018년 시즌부터 달라지는 핸디캡 웨이트 어느 스포츠든 마찬가지겠지만, 모터스포츠는 매년마다 규정의 변화가 크기때문에 경기를 관전하기에 앞서 규정을 숙지하는 것이더 없이 중요합니다. 이번 2018년에도 슈퍼레이스는 더욱 치열하고 재미있는 레이스, 그리고 안전한 경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고그 결과를 한데 모아

2017년 시즌의 골든 모멘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가다~

2017년 시즌의 골든 모멘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가다~

Rosen Ritter|2017년 11월 9일

에, 제목은 뭔가 그럴싸 하지만... 이미 앞서 포스팅 한 바와 같이 슈퍼레이스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캐딜락 6000클래스의 시즌 종합우승자가 이미 전날 7라운드에서 결정되어 버리는 바람에 관계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한풀 꺽인듯한 최종전이었습니다. (조항우 감독님, 야속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치열한 점수차이의 공방을 주고 받고있는 GT클래스의 시합들이 있어 최종라운드를 지켜볼 가치는 있었지요. 이번 경기의 리뷰에 앞서 각 클래스별 관전포인트를 먼저 짚고 넘어가 볼까요? 먼저 GT-1 클래스의 최종전 관전 포인트는 역시나 종합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김종겸 선수와 2위를 쫓고있는 장현진 선수간의 대결입니다. 예선을 치루기 전 두 선수의 포인트는 각기 108점과 101점으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