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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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posts하늘과 바다 사이 감상을 마치며...
상대가 사람이든 물고기든 어그로 끄는 건 선수구려... 모바일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하늘과 바다 사이, 12화로 방영을 마쳤습니다... 첫인상부터 그리 좋지 못한 느낌인 작품이었습니다만 진행을 거듭할수록 가관이었습니다... 성차별이 주 요소로 들어간 데서부터 어느 정도 알아보긴 했습니다만 그것이 계속해서 불편하게 작용해서 여기서부터 마이너스 먹고 들어갔고, 그러한 성차별이 만연한 상황을 비롯하여 좀처럼 진전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 더욱 불편했습니다... 게다가 후반부 들어서 추악한 진실이 불거져나오더니 그것으로 인해 이야기가 틀어졌는데 11화 들어서는 너무 편의주의에 치우친 진행으로 수습을 해가더니 최종화는 얼렁뚱땅으로 마무리를 해버리더라고요... 이런 진
RELEASE THE SPYCE 감상을 마치며...
여기서는 '파바박'은 없었습니다(쳇)... 2018년 4/4분기 단 하나의 스파이물 RELEASE THE SPYCE, 이 작품도 끝을 맞이했습니다... 최종화에서는 결전, 그리고 그 뒷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결전 이후의 이야기가 의외로 길더라고요... 지난 화에 이어서 이 최종화의 결전 내용도 킹스맨과 흡사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이전에도 킹스맨이 연상되는 면면들이 보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킹스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최종화의 결전 파트에서 다시 반전이 나오긴 했는데 예상 범위 안에 있던 것이라 그때만큼 놀랍지는 않았고, 에필로그의 내용은 너무 이른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이 작품
SSSS.GRIDMAN 감상을 마치며...
본격 어느 아싸 갱생 프로젝트(아마도)...? 특촬물 '그리드맨' 탄생 25주년 기념작 SSSS.GRIDMAN, 그 대단원의 막이 내려갔습니다... 이번 4/4분기의 화제작 중 하나였던 이 작품은 좋은 인상을 느낀 적이 거의 없던, 제작사의 기존작들과 달리 괜찮은 첫인상을 보여주어 이번 작품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을 품게 했습니다만, 마지막에 와서 결국 좋은 끝인상을 남기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중반부 진행에서부터 점차 그런 조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작품 속 상황과 관련된 진실이 하나하나 드러날 때마다 이야기의 개연성에 관하여 알게 모르게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고, 막바지에 다다르면서는 더더욱 영문 모를 전개가 되어갔다는 느낌입니다..
기숙학교의 줄리엣 감상을 마치며...
진검으로 싸우지만 '진검승부'는 아닌...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학원 러브코미디물 기숙학교의 줄리엣, 이 작품도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두 주인공의 비밀연애가 이야기의 중심인 이 작품은 예상한 대로 이 비밀연애를 끌고 가는 과정에서 여러 시련이 찾아오는 진행을 보였는데요... 최종화의 경우는 최종화에 걸맞은 시련이 나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초반에는 그저 캐스팅빨만 좋은 작품으로 남게 되는 건가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주었고, 스토리 측면에서도 기본적인 뼈대가 잡힌 상태에서 나쁘지 않은 만듦새가 나왔습니다... 원작이 아직도 진행중인 작품인지라 적당한 시점에서 끊은 마무리였는데, 이렇게 마무리 부분 또한 괜찮은 모습이어
2018년 12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8년 12월 21~2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아쿠아맨1,2728,877,689.598966,2571,250,0782위마약왕1,2866,927,938.102755,6961,210,3373위스윙키즈9833,191,795.552371,484661,2284위보헤미안 랩소디7472,768,308.55305,7538,502,0775위그린치7241,268,123.2162,931199,3876위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즈 ~라면 대란~489795,154.8100,844112,5397위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493585,557.374,51387,0078위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287556,701.563,604541,8029위국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