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THE SPYCE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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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파바박'은 없었습니다(쳇)... 2018년 4/4분기 단 하나의 스파이물 RELEASE THE SPYCE, 이 작품도 끝을 맞이했습니다... 최종화에서는 결전, 그리고 그 뒷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결전 이후의 이야기가 의외로 길더라고요... 지난 화에 이어서 이 최종화의 결전 내용도 킹스맨과 흡사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이전에도 킹스맨이 연상되는 면면들이 보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킹스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최종화의 결전 파트에서 다시 반전이 나오긴 했는데 예상 범위 안에 있던 것이라 그때만큼 놀랍지는 않았고, 에필로그의 내용은 너무 이른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이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