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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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소녀 감상을 마치며...

이 와중에...? 치쿠와나 먹자고...?? 일본 애니맥스 개국 20주년 기념작 노을빛 소녀, 이번 분기 신작들 중 가장 먼저 종영되었습니다... 완전 오리지널 신작인 데다가 사전에 공개된 정보가 극히 적어서 대체 어떤 작품인지 감이 오지 않은 상태에서 감상을 시작한 이 작품은 시작부터 아리송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러다가 회차를 거듭하고 틀이 잡히면서는 그런대로 볼 만한 작품이 되었습니다만 마무리 부분은 별로 깔끔하지 못해서 유감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을 관통하는 사태의 원인이 된 그 일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얼렁뚱땅 넘기는 게 가장 불만인 부분이었어요... 그간에 벌어졌던 일들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매듭짓는 걸 과연 일반 시청자들은 수긍할

RELEASE THE SPYCE 11화

설마 저 사람들도 '파바박'하는 건 아니겠지(뭣?!)... 충격 연발이었던 지난 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은 진정한 최종장으로 들어선 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계획 실행에 들어간 망량과 반격 태세에 들어선 월영의 잔존 멤버들을 교차적으로 보여주며 다시금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이었는데요... 지난 화가 너무 허무한 느낌을 주어서 별로였던 반면에 이번 화는 그렇게 악화된 인상을 조금이나마 개선시켰습니다... 아무래도 다소 일방적인 전개로 간 지난 화와는 다른 양상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반격에 나서는 만큼 보다 전력적인 플레이가 나왔으면 하네요... 헌데 이 작품은 캐스팅이 쓸데없이 호화롭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단 한 화에 나오

이윽고 네가 된다 11화

동상이몽의 세 사람 이번 시간은 여름 합숙의 시간, 방학 기간이라 좀처럼 마주치지 않았던 사이였다가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 시간이었는데요... 그 속에서도 이런저런 심리가 교차하였습니다... 다가올 학원제에서 학생회가 오랜만에 선보일 연극을 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합숙에서 학생회 멤버들뿐만 아니라 또다른 부외자까지 관여하면서 이야기가 흘러갔는데, 이 부외자를 통하여 토우코가 또다시 복잡한 심경을 겪게 된 모습이었습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없는 곳에서는 또다른 면을 가졌던 인물 이야기, 그렇게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된다면 자신이 품고 있던 동경심까지 흔들리게 되겠지요... 그런 복잡한 마음을 두고서 일단 이번 화 종반부는 현재를 즐기는 시간을

2018년 12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8년 12월 14~16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보헤미안 랩소디1,0044,960,650.9553,8017,942,4852위국가부도의 날9714,080,37.236464,3043,535,5213위도어락8732,752,151.026326,7241,427,4024위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7222,517,143.276298,176390,3375위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260873,412.9104,876408,4396위스윙키즈418644,104.173,060100,9897위부탁 하나만 들어줘448475,634.48851,92987,5018위런닝맨: 풀룰루의 역습394368,674.8547,300180,7119위엘리엇과 산타 썰매단335257,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11화

종류는 다르지만, 실제로도 밤바다에 저렇게 빛나는 게 있던 것 같은데... 이제 본격적인 학원제 준비에 들어가는 단계인데, 이번 시간은 심상치 않은 조짐이 나타난 모습이었습니다... 그 조짐이란, 히토미가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야 할 때가 임박했음을 의미한 것이기도 한데 이 문제에서 코하쿠가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바, 남은 시간 동안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해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번 화를 주욱 짚어본다면, 여기서의 모든 것을 정리할 때가 다가오기도 한 것인데요...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아무래도 우려가 앞선단 말이지요... 지난 9화 막바지의 전개를 떠올려보아도 그렇고 다시금 글라스립의 전철을 밟게 되는 건가하는 우려가 들게 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