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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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동대 여러분, 모여주세요 (디비전2 관련)

얼마전에 언급했다시피 저는 디비전2 디지털 얼티밋 에디션을 질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것보다 조금 싼 에디션 사고 남은 돈으로 밥이나 먹을걸 하고 있습니다만,이미 지른걸 어찌하겠습니까. 그냥 해야죠.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더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일단 게임을 조금밖에 안 해 봤지만 게임 자체가 디비전1에 비해서 꽤 힘들어졌습니다. 디비전1에서는 체력만 있었지만 디비전2에서는 장갑판 게이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장갑판 다 까지면 진짜 순식간에 죽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장갑판이 전작의 체력 역할을 하지요. 문제는 이 장갑판은 자동회복이 안 됩니다. 전작의 회복아이템 쓰는것 처럼 장갑판을 교체해서 게이지를 회복하거나, 회복스

유황숙께서 부르시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디지털 얼티밋 에디션. 뭘 지를까 고민 많이 했다가 어제 홧김에 구입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제일 비싼 판으로 구입했나 싶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게 디지털 얼티밋 에디션의 장점은 시즌패스와 각종 추가장비, 그리고 정식 출시일인 15일 이전에 플레이 가능인데, 이 중에서 그나마 저에게 쓸만한건 추가장비(옷) 정도였거든요. 시즌패스와 사전플레이는 바로 아래 에디션에도 있는데다, 사전플레이는 바빠서 제대로 못 할 예정이고. 괜히 유황숙을 위하여 호구짓을 했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질러버렸으니 별 수 있나요. 이왕 비싸게 지른거 유황숙께서 감자서버 바꾸는데 보태줬으면 할 뿐입니다.

이제야 쓰는 PS 페스타 후기

포스팅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플레이스테이션 페스타 포스팅, 드디어 쓰게 됩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갔다가 오늘 쓰게 되는군요(…) 저번주 토요일에 언급했지만 저는 PS페스타에 다녀왔습니다. 체력적 문제로 끝날때까지 있던것은 아니지만 나름 즐기고 왔지요.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이였는데 어디가 아트1홀인지 몰라서 좀 많이 헤맸습니다. 이번 게임 행사는 기존의 PS아레나 보다 더 대규모였습니다. PS아레나보다는 지스타 같은 행사와 배치가 더 비슷했습니다. 물론 규모로 따지자면 지스타보다는 작았습니다. 사람은 엄청 몰렸지만. 이름 바꾸고(기존의 PS아레나는 E스포츠 대회로) 처음을 맞이한 PS 페스타는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결국 라스트 오리진 그만두기로 (라스트 오리진 관련)

요즘 많은 사람들이 하고, 구글 관련으로 구설구에 오르고 있는 라스트 오리진. 저도 좀 했었는데 결국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게임이 마음에 안드는건 아닙니다. 나름 얻은 애들도 있어요. 이런 상황에도 그만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폰게임 두개를 돌리는건 무리 아무래도 저는 뭔가 할 때 하나에만 집중하는 타입이라서 폰게임을 두개 동시에 돌리는건 힘들더군요. 그나마 최근에 벽람과 소전을 동시에 돌렸던 적은 있었지만 결국 한계가 와서 벽람 포기하고 소전만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스트 오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게임 자체는 할만하지만 실질적으로 소전에만 신경을 쓰게 되어 라스트 오리진은 제조밖에 안 돌리게 되니까 이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그

궤적시리즈 관련 새로운 정보

이번 Ps 페스타에는 니혼 팔콤의 사장인 콘도 토시히로가 내한했죠. 콘도 사장이 왔으니 아무래도 뭔가 새로운것이 발표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다렸죠. 일단 들은것 중에 좀 중요하다 싶은건 이스와 콜라보를 한 작품을 낼 생각이 있는가. 현재 이스와 콜라보를 하는 작품에 대해 팬들도, 사원들도 만들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때문에 만든다고 확답은 못하지만 꽤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궤적 신작의 경우 잘못들은게 아니라면 개발 시작한 모양입니다. 무대는 캘버드 공화국 포함해서 기존 궤적에 나온 지역들이라는 모양이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스9 한글화가 깜짝 소식으로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는 정보는 나오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