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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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Ps 페스타에 왔습니다
개회사에서 새로 공개되는 한국어 신작 게임이 있을려나 해서 빨리 왔습니다. 그리고 들은 한국어판 게임은 대충 이랬습니다. 뭔가 폭탄급의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게임행사의 배치 자체는 작년 Ps 아레나와 보다는 지스타와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규모 자체는 더 커진 느낌입니다. 볼것도 많으니 보고 포스팅할 수 있다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 시점에서 다행이다 싶은 것 (PS4 관련)
이번달 PS+ 무료 게임은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리마스터입니다. 인피니트 워페어의 인질(…)로 부활했다가 아예 따로 나와버렸죠. PS+ 무료 게임으로 이걸 얻고나서 저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다 사실 인질로 나온것 때문에 인피니트 워페어를 지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돈이 없어서 포기했죠. 그게 운이 좋았던겁니다. 이게 소문에 의하면 모던 리마스터를 인피니트 워페어와 합본으로 사면 골때리는 일이 벌어진다는 모양입니다. 인피니트 워페어가 없으면 모던 리마스터를 구동 못한다나? 그것 때문에 인피니트 워페어 중고로 판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나? 심지어는 DL로 구매한 사람들도 모던 리마스터를 플레이 하기 위해서 강제로 인피니트 워페어를 설치해야한다나
어느것을 지를지 고민 중입니다
저는 한 물건을 지를까 하고 주시중입니다. 가끔가다 포스팅 내용으로 써 먹은 GPD의 휴대용 컴퓨터인 GPD win2죠. 현재 쓰는 태블릿PC인 태클라스트 Tbook16 power의 성능적 한계를 느껴서 이를 대신할 물건을 찾고 있거든요. 이왕이면 용량확장이 가능하고, SSD가 달려있는 물건으로 말이지요. GPD win2는 그런 제 취향에 적합한 물건입니다. 교체 가능한 SSD도 있고, 게이밍컨셉으로 나온 물건이라 웹서핑 돌리는데는 충분하죠. 문제라고 할만한 작은 키보드도 웹서핑 용도로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장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장점 1.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2. AAA급은 힘들어도 웹서핑 하는데 충분한 성능 3. 교체 가능한 SSD 단점 1. 비싼 가격
결국 비타에 호흡기가 떨어졌군요
서구권에서 망하고, 그나마 아시아권에서 버티던 비타가 결국 사망했습니다. 출하 종료되었다는군요 (링크) 그래도 나름 잘 나간 휴대용 콘솔인 PSP의 후속으로 나온 비타는 상황이 영 좋지 못했죠. 외적으로는 휴대용 콘솔의 강자 닌텐도의 기기들과 빠르게 성능업이 되는 스마트폰이, 내적으로는 킬러타이틀의 부족과 소니의 독자규격 설계와 관심부족으로 제대로 굴러가지도 못했는데, 결국 이렇게 가는군요. 솔직히 비타를 두대(일본판 1세대 3G버전, 한국판 2세대)를 가진 입장으로서 비타가 게임기 역사의 뒤안길로 향하는걸 보면 씁쓸하네요. 그토록 3세대 비타, 혹은 비타의 후속기기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가 버린다니… 그래도 나름 많이 즐기긴 했네요. 한국에서 질러서 일본에서 기기 구입 후에 호텔에
디비전2 베타를 해 봤습니다 (디비전2 관련)
다운로드가 안되던 디비전2. 다행스럽게도 다운로드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있던것은 매우 익숙한 그것이였죠. 망할 감자서버! 이거 하나만큼은 유황숙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감자로 서버 만들거면 신선한 감자를 대량으로 사서 준비해두던지! 이게 뭐여! 개인 사정으로 베타를 할 시간도 부족한데 델타-3로 자주 튕기니 죽을맛이더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게임 자체는 할만했다는 점? 다만 뉴욕에서 좋은 장비들로 떡칠해놓고 깽판치던걸 생각해보면 현재 장비들은 비참한지라 조금 힘들군요. RPK가 그립습니다. 스로리를 이야기 하자면 작중의 상황은 뉴욕 이상으로 안 좋아 보입니다. 작전기지로 쓰는 백악관 인근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