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한계가 왔습니다 (디비전2 관련)

한계가 왔습니다 (디비전2 관련)

월드1 진입 이전까지의 디비전2는 혼자서도 이렇다할 한계가 없었습니다. 이 정도면 혼자서도 하겠다 생각했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죽는다고 해도 달고다니는 소생하이브 덕분에 디비전 : 에이전트 다이 트와이스를 찍으며 별 문제 없이 돌았습니다. 하지만 당당하게 진입한 월드1 부터는 블랙터스크의 개입과 함께 모든 통제지점이 초기화 및 침공을 당하며 곤란을 겪고 있죠. 그렇게 긴장했던 블랙터스크는 생각보다는 그렇게 강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월드1 부터는 전체적으로 애들이 강해진지라 혼자서 플레이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더군요. 한계치가 온거죠. 월드1부터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면 이후에는 혼자서 클리어조차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일이면 PSN 충전이 귀찮아지는군요.

기존 사이트에서 PSN 카드 구입 불가. 대신 다른 인터넷점과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게 해야하고, 최소금액도 1만원으로 올랐습니다(인터넷 기준) 처음에는 신용카드로 게임 가능해질것이라 생각하고 기대했지만 현실은 개선되지 않고 개악. 당연하지만 저의 반응도 대충 이렇습니다. 전에도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불만이 컸는데 이제는 만원단위로 충전해야하기에 51000원 게임 구매를 위해서 6만원을 써야하는 상황이죠. 개선이 안되고 개악이 되니 좋은 소리 나올리 없죠. 진짜, 왜 이렇게 하는건지. 아무튼 오늘을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충전이 매우 귀찮아지겠군요. PSN카드 구매하실수 있으신분은 빨리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디비전2 평점 40점 리뷰에 공감하는 부분 (디비전2 관련)

디비전2와 관련하여 시끌시끌한 이야기가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버라이어티' 라고 하는 곳에서 나온 리뷰입니다. 전작과 비교하여 상당히 발전되어 플레이 해 본 사람들이 많은 호평을 받고, 대부분 80점대를 넘기는 점수를 준 것에 반해 버라이어티에서의 리뷰는 평점 40밖에 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평가라는 것은 상대적인것이기에 사람들이 납득을 할 수 있다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문제는 이 리뷰는 많은 이들이 납득하기 힘든 리뷰였습니다. (링크 : https://variety.com/2019/gaming/reviews/the-division-2-review-1203166739/ ) TPS 게임에 총을 들고 쏘는걸 비난하고, 디비전 요원들이 총만 쏠 줄 아는 민족주의자라고 주장을 하며, 게임내에서 언급

지르고나서 이벤트를 알면 속이 쓰린법 (PSN 관련)

세키로를 오프라인샵에서 지를때 같이 질렀던것이 있습니다. PS+를 같이 질렀습니다. 3달치 지르면 1개월 추가에 디비전2 관련 게임 아이콘도 준다고 해서 말이지요. 사실은 가끔가다가 하는 12개월에 추가로 몇개월 증정하는 이벤트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게 할 기미를 안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이벤트를 할 때 까지 기다릴지, 아니면 그냥 3개월치 지를지 고민을 했는데 비록 3개월 밖에 안 된다고 해도 오프라인샵에서 지르면 일단은 추가기간에 아바타도 주니까 세키로 지르는 김에 같이 질렀지요. 근데 나중에 알아보니 이런게 있더군요. 봄 할인이라고 게임과 함께 PS+도 이벤트를 하는 모양입니다. 뭐? 12개월치에 3개월 무료? 이걸 하고 있었다

최근에 산 세키로도 안하며 플레이 한 결과 (디비전2 관련)

일전에 언급했지만 저는 세키로를 구매하고도 현재 플레이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세키로의 높은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일단 디비전2를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 한 것들을 한번 생각해보면 빌어먹을 헌터를 발견했습니다. 퀘스트로 처음 만난거라 헌터가 플레이어를 죽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헌터와 만나니 치가 떨리네요. 쓰글, 뉴욕에서도 탈출을 그리 방해하더니 워싱턴DC로도 진출했냐. 총 잘쏘는 대통령각하와 같이 하이에나를 털어버리기도 했고 옛날에 미 전략 정보국(정황상 OSS)에서 사용하던 기지도 가 봤습니다. 하는김에 옛날 군복과 1940년대의 오버테크놀로지급 물건도 털어왔지요.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레벨도 30에 가까워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