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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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의 끝은 고통 (세키로 관련)

22일에 가다가 사람들이 몰려 있는 가게를 봤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이였는데 왜 이리 사람들이 몰려있나 했지요. 들어가서 들어보니 대부분 같은 게임을 주문하고 있더군요. 어떤 사람들은 한정판을 샀는지 큰 가방으로 사고, 어떤 사람들은 패키지만 구매를 했습니다. 가게가 닫을 시간이 가까워 지는데도 사람들이 이리 많으니 확실히 관심이 많이 가는 게임이구나 했죠. 그리고 정신 차려보니 저도 가게를 나올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세키로를 손에 들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세키로는 살까말까 고민을 하긴 했습니다. 정말 꼭 사자 싶을 정도로 끌리는 게임은 아니였고, 디비전2도 마저 해야했으니까요.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빅웨이브에 휩쓸려서 질러버렸지요. 그렇게 산 후에 설치만

구글이 새로 발표한 스타디아. 시연 본 이후

얼마전에 구글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죠. 구글 스타디아. 루머로만 가득했던 구글의 게임업계 진출이 드디어 발표된거죠. 스타디아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로, 간단히 말해서 다른 컴퓨터로 구동이 되는 게임을 플레이어의 기기로 송출하는 방식이죠. 딱히 새로운 방식은 아닙니다. PS NOW 같은 방식이 이미 존재했으니까요. 이번 스타디아가 특히 관심을 가지는것은 아마 구글이라고 하는 유명기업이 참여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IT업계의 큰손인 구글이 도전장을 내 놓은 셈이니까요. 일단 구글측은 스타디아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을 했습니다. 4K로 구동이 가능할거다, 크롬북 같은 저사양 컴퓨터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구동이 가능할거다, 핵이나 치트가 불가능할것이다. 솔직히 이 발표를 보고

캡틴마블 보고 왔습니다 (약간의 스포)

사실 캡틴마블은 그냥 거를까 생각했습니다. 평도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그냥 저도 나무위키에서 보고 땡치자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누나가 3D로 보여준다고 하길래 방금 보고 왔습니다. 이 영화에 대해서 짤들로 설명을 하자면 보기전에 생각했던 캡틴마블 이미지 보고난 이후 캡틴마블 이미지 본작 최고 이쁜이 예상외의 등장 가장 감동한 장면 제일 화가나는 번역

개인적으로 하면서 놀랐던 것 하나 (디비전2 관련)

요즘은 플스로 디비전2만 돌리고 있는데 하면서 상당히 놀랐던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악명높은 델타입니다. 보통 오류코드 델타는 튕겼을때 나오는데, 디비전1과 디비전2 베타에서 수시로 튕겨서 자주 볼 수 있는 코드였죠. 당연히 저는 디비전 플레이 하면서 많이 보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디비전1 베타에서 시작해 본편, 그리고 디비전2 베타까지 경험했던 저로서는 오히려 안뜨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자주 떴거든요. 근데 이게 정말로 안 뜨더군요. 이 쯤 되면 튕겨야될텐데 싶은 상황인데도 안 튕기고 잘 돌아갑니다. PC판은 몰라도 PS4판은 엄청 잘 돌아갑니다. 최소한 저는 플레이 중에 델타로 튕긴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닌지 다른 사람

콜라보로 재미 봤었던 모양입니다 (디비전2 관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하나가 있습니다. 5.11 택티컬이라는 브랜드입니다. 제품자체가 일단 괜찮은데다 각종 행사나 영화, 드라마를 보면 가끔 제품이 보이곤 해서 반가운 경우가 꽤 있거든요. 쥬라기월드나 더 라스트 쉽 보고 지름신 강림한게 몇번인지… 그리고 해당 브랜드는 일전에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에서도 콜라보로 제품들이 나왔었습니다. 5.11에서도 이걸 홍보에 잘 써먹었지요. 그리고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와의 콜라보로 꽤나 재미를 봤는지 이번 디비전2에서도 5.11 택티컬 제품들이 나오더군요.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에서는 캐릭터 외형에만 영향을 주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작은 가방, 장갑등의 아이템이 실제 캐릭터에도 영향을 주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