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시리즈 관련 새로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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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s 페스타에는 니혼 팔콤의 사장인 콘도 토시히로가 내한했죠. 콘도 사장이 왔으니 아무래도 뭔가 새로운것이 발표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다렸죠. 일단 들은것 중에 좀 중요하다 싶은건 이스와 콜라보를 한 작품을 낼 생각이 있는가. 현재 이스와 콜라보를 하는 작품에 대해 팬들도, 사원들도 만들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때문에 만든다고 확답은 못하지만 꽤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궤적 신작의 경우 잘못들은게 아니라면 개발 시작한 모양입니다. 무대는 캘버드 공화국 포함해서 기존 궤적에 나온 지역들이라는 모양이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스9 한글화가 깜짝 소식으로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는 정보는 나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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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쉬운 점은 있지만 에 비해서 분명히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다. 발전속도가 빠르냐 늦냐로 따지면 여전히 느린 편이라는 점이 문제긴 하지만… 특히 시리즈는 제대로 된 완결 없이 차기작으로 넘겨버리는 결말을 두번이나(1, 3) 내서 말이 많았는데 은 그런 면에 있어서 깔끔하게 완결을 내면서도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일으키는, 모범적인 1편이다. 1. 그래픽 면에서는 신 엔진으로 갈아타긴 했는데 캐릭터 모델링 스타일이 거의 안 변해서 확 체감되는 느낌은 없다. 특히 남자 캐릭터 눈두덩이나 근육 캐릭터의 맨몸 표현은 여전히 어색하다. 그래도 자동차같은 메카닉 모델링은 상당히 좋아졌다. 2. 모션과 연출도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갈 길이 멀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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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쓰는 PS 페스타 후기
포스팅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플레이스테이션 페스타 포스팅, 드디어 쓰게 됩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갔다가 오늘 쓰게 되는군요(…) 저번주 토요일에 언급했지만 저는 PS페스타에 다녀왔습니다. 체력적 문제로 끝날때까지 있던것은 아니지만 나름 즐기고 왔지요.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이였는데 어디가 아트1홀인지 몰라서 좀 많이 헤맸습니다. 이번 게임 행사는 기존의 PS아레나 보다 더 대규모였습니다. PS아레나보다는 지스타 같은 행사와 배치가 더 비슷했습니다. 물론 규모로 따지자면 지스타보다는 작았습니다. 사람은 엄청 몰렸지만. 이름 바꾸고(기존의 PS아레나는 E스포츠 대회로) 처음을 맞이한 PS 페스타는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