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황숙께서 부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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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질렀습니다. 디지털 얼티밋 에디션. 뭘 지를까 고민 많이 했다가 어제 홧김에 구입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제일 비싼 판으로 구입했나 싶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게 디지털 얼티밋 에디션의 장점은 시즌패스와 각종 추가장비, 그리고 정식 출시일인 15일 이전에 플레이 가능인데, 이 중에서 그나마 저에게 쓸만한건 추가장비(옷) 정도였거든요. 시즌패스와 사전플레이는 바로 아래 에디션에도 있는데다, 사전플레이는 바빠서 제대로 못 할 예정이고. 괜히 유황숙을 위하여 호구짓을 했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질러버렸으니 별 수 있나요. 이왕 비싸게 지른거 유황숙께서 감자서버 바꾸는데 보태줬으면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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