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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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아, 민방위 안갔다 (디비전2 관련)
민방위 훈련은 전쟁이나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서 받아야되는 의무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민방위에 대해서 저도 꽤나 예민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죠. 민방위 안갔다! 사연은 대충 이렇습니다. 더 디비전을 재미있게 즐겼던 저는 디비전2 역시 꽤나 기대중입니다. 때문에 디비전2의 베타 신청을 받을 때 신청을 하고 왔지요. 그리고 저는 베타에 대한 사실을 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베타를 신청한게 2018년 6월이였다고요? 반년도 더 전입니다. 베타를 시작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 베타 신청을 한 것을 기억했지만, 어째서인지 베타에 대한 인식은 게임을 예약을 한 사람 + 베타를 신청했던 사람 중 일부만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즉, 저는 베타에
이건 갤럭시S 시리즈를 계속 사라는건가
최근에 알게 된 사실. 그 동안 나오지 않았던 맥풀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새로 나왔습니다. 갤럭시S9, S9+용으로, 한겹인 필드케이스가 아니라 두겹인 범프케이스입니다. 늦었는지 빨랐는지는 몰라도 이걸 본 저는 이런 생각을 했죠. 엄청 늦은거 아니냐? 이제 곧 갤럭시S10이 나오는데 이제야 갤럭시S9용 케이스를 내 놓는다고? 취미로 케이스 만든다고 해도 이건 좀 늦는거 아니냐? 갤S8 때는 이 정도로 늦지는 않았는데. 하지만 동시에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죠. 계속 안나오길래 케이스 장사는 접었나 했는데 신제품이 나와주기는 하는군요. 맥풀이 아닌 다른기업의 러기드 케이스는 제 취향과는 조금 멀어서 사고 싶지 않은지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쨌든 나와주는군요. 계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오랜만에 돌아온 신대륙. 가자마자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위쳐3 콜라보 퀘스트지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료 탐험대에 끼어서 이상한 것이 연구기지에 들어왔습니다. 플레이어는 이게 무슨 일인지 알기 위해 연구기지로 향합니다. 연구기지로 가서 수인족 연구원에게 가면 괴악하게 생긴 무언가가 보입니다. 연구원도 처음 보는 생물인지라 이게 이 세계의 생물인지 조차 감을 못 잡는 상황 보고를 받은 사령관도 난감하기 그지없습니다. 확실한것은 이 생물이 몬스터헌터 세계에 존재하는 기존의 생물과는 틀린 존재라는 사실 사령관은 이 생물이 다른 세계의 생물이라고 판단하고, 이 생물이 발견된 고대수의 숲을
깠는데 잘 나가면 무안하죠.
내가 배틀로얄이라면 쌍수들고 환영할거라고 생각했어? 최근에 저는 리스폰의 신작 게임인 에이펙스 레전드를 별로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포스팅을 했죠.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이지만 타이탄폴 IP면서 타이탄이 안 나온다는 사실은 저에게 큰 반감을 일으켰거든요. 그도 그럴게 타이탄은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올 정도로 좋아하는 메카인지라. 타이탄이 안 나온다는 사실에 저는 그닥 할 마음이 없어서 관심 끊자고 생각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물건이라는 모양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다고 벌써부터 평이 좋더군요. 유저는 250만 돌파했고, 동접 60만 돌파했다는군요. 까놓고 말해서, 상당히 잘 나가는 겁니다. 깐 물건이 잘 나가면 무안하죠. 물론 잘 나가는 것과 별개로 아직도 타이탄이 안 나온다는 사실에 할 생각이
내가 배틀로얄이라면 쌍수들고 환영할거라고 생각했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게임을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에이펙스 레전드. 타이탄폴 IP의 신작인 F2P 게임으로, 타이탄폴2로부터 30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기종은 PC, XB1, PS4인데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인 레전드들을 선택하고 최대 60인 플레이가 가능한 맵에서 최대 3인 분대 플레이로 살아남아야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배틀로얄과 다른 특출난 차별점은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플레이 하고, 점프타워를 이용한 빠른 이동, 동료 사망시 특정 지역에서 부활시켜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특징이 있는 에이펙스 레전드. 땡길까요? 호불호를 따진다면, 저는 불호쪽에 가깝습니다. 그도 그럴게 일단 저 자신이 배틀로얄 장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