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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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덱스로 할 수 있는 것
최근에 나온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S10, 노트10)USB 케이블만 있으면 컴퓨터에서 덱스를 구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해당 기능이 있으면 신기하고 좋긴 하겠지만 어디에 써 먹어야하나 싶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어찌 써야할지 애매하잖아요? 굳이 덱스로 워드 할 일이 있으면 그냥 컴 쓰면 되는데. 그러다가 얼마전에 좋은 사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트북 화면으로 페그오를 돌리고 소전을 돌릴 수 있게 되는겁니다. 물론 앱 에뮬레이터를 쓰면 저럴 필요가 없긴 합니다만, 이러면 좀 더 합법적(?)으로 굴리는 셈이잖아요? 큰 화면으로 즐깁시다?
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에 새로운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PS4 한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와 다르게 전기종 콜라보입니다. 이번 콜라보 대상은 바이오하자드 RE:2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죠. 아무래도 분위기가 완전 틀리다보니 이것과 콜라보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이번 콜라보도 볼만하겠구나 싶었죠. 콜라보 소식에 이번 보스는 타일런트일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위쳐3와 했던 콜라보로 인간형 몬스터 골격 자체는 있으니까요. 이 골격을 타일런트에 써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타일런트 수렵퀘에서 타일런트가 헌터들을 향해 "여기있었구만, 푸른별. 나 타일런트야. 왜 왔는지 알겠나?"를 시전하길 바랬습니
조이드 와일드 제로가 나왔다길래 봤습니다
조이드 와일드가 끝나고 와일드에서 과거 시점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조이드 와일드 제로가 이번달부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설정등을 보고 와일드보다는 제 취향이겠구나 싶어서 한번 봤습니다. 시기는 지구 21세기 지구 밖으로부터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 지구로 낙하하고 그로 인해 21세기의 지구는 급격한 지각변동과 조이드들의 출현으로 지구의 문명은 멸망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구의 문명이 멸망하고 연표가 새로 정해진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인류는 문명을 다시 일으키고 문명붕괴의 원인 중 하나였던 조이드들을 이용하여 다시금 문명이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어디서 본 설정에 따르면 지구로 낙하한 비행체는 행성Zi가 멸망하며 넘어온 피난민
어제 조커를 보고 왔습니다
어제 친구와 이태원에 있는 아이리쉬펍에 가서 술 좀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조커가 개봉했다는 사실을 기억했습니다. 집에 바로 들어가도 되지만 보고 가도 괜찮을 시간이기에 영화시작 20분 전에 예매를 하고 냅다 보고왔습니다. 잘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후속작이 필요없고, 나온다면 말 그대로 사족이 될 것 같은 완성된 한편입니다. 히어로물의 캐릭터로 히어로물이 아닌 영화가 나왔지만 어색하지 않습니다. 요 근래 나온 DC계통 영화중에서 제일 완성도가 높은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히어로물을 생각하고 보신다면 실망하실겁니다. 이건 히어로물을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캐릭터만 따 온 수준이고 히어로물이 아니거든요. 눈이 즐겁고 정신이 즐거운 영화가 아닙니다.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영화지요. DC나
욕망만 있으면 하루로도 충분 (몬헌월드 관련)
나루가셋을 대신하여 키린셋을 만들자고 다짐하고 저는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적당한 키린사냥방에 들어가 키린퀘 띄우고, 키린 사냥에 들어갔죠. 물론 키린이라는 놈도 나름 고룡인지라 고생 좀 많이 했습니다. 키린을 사냥하러 갔다가 키린이 사냥을 하는걸 많이 보게 되었지요. 거기에 안그래도 힘든데 난입하는 녀석도 있고. 그래도 익숙해지니 잡을만하더군요. 물론 제가 쓰는 무기가 키린 잡는데 좋은 라보건인것도 한몫 합니다만. 저번 포스팅을 하고나서 몇시간 후, 목표로 하던 키린셋을 하나하나 완성해가고 밤이 될 때 쯤에는 완성했습니다. 욕망만 있다면 세트 하나 만드는데는 하루면 충분합니다? 참고로 알파와 베타를 섞어서 한건 룩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