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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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른 게임

대충 이틀 전. 인터넷을 돌아다니던 도중 한가지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 게임이 예판을 한다는 소식 말이지요. 라이자의 아틀리에 1을 재미있게 플레이 중인지라 당연히 2도 관심이 가는 상황이였죠. 2가 나오기 전에 1을 다 깨자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손 안가는 사이 예판일이 온 겁니다. 예판에 대해서 깜빡하고 있었던 저는 스위치판으로 초회판을 질렀습니다. 한정판은 비싸고 관심이 없는지라 오래전에 포기했고, 1도 패키지로 가지고 있으니 이왕이면 패키지라는 생각으로 2도 패키지를 구매했죠. 안 그래도 돈이 없는데 또다시 돈이 많이 나갈짓을 했습니다. 발매일이 12월 3일이니 엄청 달려야겠군요. 다행인건 대충 중반부에 파티원 전원 합류한 상태라서 각 잡고 돌면 도착 전에 엔딩을 볼

구매를 미뤄서 다행이다 (PS5 관련)

블로그에서 자주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이번 차세대 게임기로 PS5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엑박쪽이 성능이 더 좋기는 하지만 PS5는 지금까지 구매했던 PS4 게임이 있는지라 넘어가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진작에 PS5 구매를 고려했습니다만 지금 안 사서 정말 다행입니다. 돈이 부족해서 못 구한 쪽에 가깝지만요. 현재 PS5는 불안불안한 상태입니다. 기기 발매 초창기라서 그런지 문제가 꽤 많이 터져나오고 있거든요. 소음도 나고, 프리징도 일어나고, 심지어는 그래픽쪽의 결함으로 텍스쳐가 깨지는 현상이나 기기 자체가 사망하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초창기 치고는 너무 많이 문제가 터져나오는것 아닌가? 싶더군요. 원인은 무리한 오버틀럭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

어제는 빼빼로데이라는 날이였죠.

11월 11일은 1차 세계대전 종전일로, 베테랑스데이라고 해서 서구권 공휴일이고, 폴란드는 독립기념일, 한국은 해군 창설일이자 유엔 참전용사를 기리는 날이죠. 어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요런 과자나 사 먹는 상업적인 날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평소에는 커플들을 위한 상업적인 날인데다 빼빼로가 비싸다며 살 생각이 없는 저 이지만 어제는 커플은 아니지만 즐기는자 모드가 되어 빼빼로를 한번 사 보기로 했습니다. 빼빼로 입니다. 빼빼로 입니다. 보시다시피 평범한 빼빼로입니다. 예? 아스텔앤컨 칸 알파라고 적혀있다고요? 빼빼로 새 제품인가보죠. 아무튼 빼빼로를 구매했습니다. 오

A/S를 보낸 워크맨이 돌아왔습니다.

얼마전에 용산 가는 김에 사용하던 NW-A106을 A/S 맡겼습니다. 이유는 대충 이렇습니다. 1. 충전을 가림 2. 배터리 소모 속도가 빠름 3. 충전시 발열이 있음 4. 이어폰단자로 연결시 가끔씩 접촉불량이 났을때 소리가 남 대충 이런 이유였죠. 이렇다보니 사용 안할때는 그냥 꺼놓고 있는게 정답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A/S를 맡기고 얼마 후, A/S 결과에 대한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해당 기기에 이상없음' 이였습니다. 기사분의 말에 따르면 기기 충전이 안되는건 일정 출력 이상으로 충전이 될 경우 기기가 자동으로 충전 차단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이게 충전이 안 되고 발열이 심했던 이유. 충전은 충전기가 아니라 컴퓨터로, 충전기로 한다면 5V 1A 정도의

이게 부활했어?

최근에 GPD사의 새로운 기기가 발표가 된 모양입니다. 기기명은 GPD WIN3. WIN시리즈의 신작이죠(해외링크) 대충 이리 생긴 물건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노트북 같이 접히는 형태를 하고 있더니 이번에는 노트북 형태조차 아니군요. 뭔 닌텐도 스위치 같은 물건을 가지고 왔답니까? 물론 저런 형태의 기기가 없던건 아닙니다. 에일리언웨어에서 만든다는 기기도 저런 형태고, 펀딩 사기 아니냐는 말 듣고 있는 SMACH Z도 저런 형태입니다. 가장 비슷한 물건은 AYA NEO라는 라이젠이 들어간 기기가 존재하죠, 저런 형태면 키보드를 따로 써야하지 싶은지라 이번 기기는 아예 키보드를 빼버린건가 했었는데 화면을 슬라이드로 올리면 키보드가 나오는 형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