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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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애플이 새로운 헤드폰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했는데…
애플이 어제 새로운 헤드폰을 발표했습니다. 이름은 에어팟 맥스 전 부터 루머로 돌던 에어팟의 헤드폰 버전으로,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들어간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양쪽에 애플 H1칩이 하나씩 들어가 있고, 충전은 라이트닝 케이블로 합니다. 기기의 컨트롤은 대부분 사진 아래쪽의 디지털 크라운으로 가능하고, 노이즈 캔슬링 온오프는 위쪽의 버튼으로 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애플 기기답게 애플 기기에 최적화 된 기능들을 보여주죠. 애플 기기에서 쉽게 연결과 설정이 가능하고, 애플기기간 전환도 매끄럽게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에어팟 프로 같은 물건을 보면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괜찮은 블루투스 헤드폰이 나오지 싶습니다. 나오지 싶은데…
이번 소전 이벤트 평 (소녀전선 관련)
이번 소녀전선 이벤트는 꽤 많이 기다리면서도 동시에 걱정을 했던 이벤트입니다. 디비전 시리즈를 좋아하던 저로서는 이번 이벤트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되면서도 내용을 어찌 진행할지 감이 잘 안잡혔었습니다. PV가 공개된 이후에는 이거 내용이 좀 진지한 내용이구나 했죠. 이 세계의 과거는 점점 더 막장이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중국의 학생들은 세계를 반 쯤 끝장내고, 이탈리아에는 소녀들을 암살자로 부리는걸 넘어서 미국은 디비전이 활동했구나. 비교적 평온했던건 디맥 만들던 한국 정도인가 싶었는데 실제 인게임을 보니 실제 미국 이야기가 아니고 게임 이야기였고 이렇고 이렇고 이랬으며 이런 매우 가벼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이런 장면 나오는걸
남들보다는 늦기는 했지만 도착했습니다
오늘 기다리던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소포의 내용물은 얼마전에 예판했던 라이자의 아틀리에2 입니다. 출시일은 어제라 이미 플레이 많이 하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는 소포가 늦어서 오늘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2를 예구하고, 그 동안 미루었던 1편을 클리어한지 대충 4일. 작 중의 시간은 3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클리어 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걱정이지만 당분간은 이걸 잡고 있지 싶습니다. 결론: 가볍게 초반 플레이 평을 하자면 일단 액션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전에는 못 넘던 울타리 같은 것도 넘을 수 있고, 물 속에서 수영도 할 수 있다는 점은 소소한 충격이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건 역시 BGM. 이번 작도 BGM이 좋더군요.
라이자의 아틀리에를 클리어 했습니다 (라이자의 아틀리에 관련)
올해 초에 라이자의 아틀리에를 구매하고 10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그 당시에는 금방 클리어 하겠지 싶었는데 하다 말다를 반복하다보니 라이자의 아틀리에2가 출시하기 3일 전에 클리어를 했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자면 연금술을 하고 스토리 진행하고 싸움도 좀 하고 아스널 타고 용병일도 하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보고 마을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난폭한 아가씨와 같이 다니고 최종보스와 조우한 끝에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이상한 짤들이 많이 섞여 있는것 같지만 대충 이랬습니다. 난이도는 이지로
이거 처음으로 가구 컴플리트하고 싶어지는군요? (소녀전선 관련)
딱히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지만 현재도 소녀전선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샷건 구하겠다고 제조 돌렸다가 제조 폭망하고 자원 모으고 있는 중이지요. 이야기 할 것이 없었지만 최근에 보니 새로운 스킨 테마가 나오면서 동시에 그 테마에 맞는 가구들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번 테마에 맞게 특수요원들을 위한 임시 거점이라는 테마인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들인데? 그냥 가구만 있으면 그러려니 하지만 가구 컴플리트를 하면 제일 오른쪽의 무언가가 추가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 인물을 보고 대충 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 분으로 말씀드리자면 게임 디비전에 등장하는 세력인 라이커스의 필드 네임드 보스인 불릿킹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