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Posts
1313 posts기껏 펀딩했는데 평이 영 그렇네요
작년 말에 펀딩했던 젤터가 드디어 얼리액세스 발매를 했습니다. 베타를 좀 해보고 계속 잊고 살았는데 나와보니 이거 평이 많이 안 좋더군요. 도대체 어떻길래? 그래서 오랜만에 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했던 초기 베타와 다르게 이제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변했습니다. 튜토리얼 없이 게임 시작하는건 베타와 똑같았습니다. 이 직후 좀비 두마리가 와서 당황했습니다. 베타에서는 안 이랬는데? 그리고 어이없게도 좀비 잡고 좀 있으니 당신은 정처없이 좀비들에게 쫒기다 여기까지 왔다. 라며 스토리를 설명합니다. 아니, 스토리 설명은 컷씬으로 해 주면 안됩니까. 못해도 최소한 좀비들 몰려오기 전에 해 주던가. 좀 해보고 느낀건 이거 베타때와 큰 변화가 없구나, 오히려 퇴보
오늘 한 정신나간 생각
얼마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노트북에 사용하던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의 상태가 좀 간당간당합니다. 시즈쿠양 말하길, 이 디스크 위험하니 백업하라고 하는 상태죠. 그래서 새로운 하드, 이왕이면 4테라 이상에 시게이트 아닌 2.5 HDD를 구하려고 했는데 4테라 이상은 시게이트 바라쿠다 뿐이더군요. 선택지가 정말 이것 뿐. 거기다가 가격을 보세요. 27만원이라고요? 저 돈이면 3.5 HDD 4테라 2개에 2베이 도킹스테이션을 하나 사고도 잔돈이 남겠다! 간단히 말해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물건이란 말이지요. 그렇다고 3.5 HDD를 사서 도킹스테이션에 끼우자니 거추장스럽고, 노트북 내부에 들어있는 SATA를 안 쓰게 되는 꼴이니 이건 좀 아닌것 같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거 골치 아프군요.
오랜만에 하는 워크맨 이야기. 이번에는 정보가 아니고 불만입니다.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NW-A106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구매를 한 물건으로, OS를 안드로이드로 바꾸고 USB-C 단자로 교체를 해서 엄청 편해졌다고 생각을 한 물건입니다. 근데 이것 때문에 요즘 골치 아픕니다. 문제가 뭐냐면 충전문제입니다. 뭔 문제가 있는건지 배터리를 충전하려고 케이블 연결을 해도 이렇게 나오면서 충전이 안됩니다. 그래서 밤에 충전하려고 케이블 연결했다가 아침에 확인해보면 배터리가 죄다 방전되는 일이 허다하죠. 당연히 그럴때면 매우 당황합니다. 급하게 충전을 해도 이거 급속충전 안되니까 20% 겨우 충전하고 나가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배터리가 왜 이렇게 충전이 안되
하드를 교체할때가 온 건가
지금 노트북 안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는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의 2테라 하드디스크입니다. 전에 쓰던 MSI의 기존 하드가 부족해서 새로 구매했던 물건이죠. PS4에 넣었던 물건과 같은 물건으로 PS4에서는 잘 작동을 하고, 아직도 멀쩡하게 작동을 하기에 이거 꽤 괜찮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교체하고 현재. 이거 슬슬 하드디스크를 교체해야겠다 싶습니다. 크리스탈디스크인포로 확인해보면 재할당된 섹터수가 주의단계. 하드의 전체적 건강상태는 주의 상태입니다. 옆에 있는 시즈쿠양을 클릭하면 "이 하드 좀 위험할지도. 백업은 잊지마세요." 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만 나오면 문제 없이 사용하겠지만, 문제는 이 하드가 가끔씩 엄청 느려지고, 작업이 느려지다 못해 인식이 끊겨버립니다.
이번 지스타, 오프라인은 결국 취소라고 봐야하는데
5월이면 끝날것이라 생각했던 코로나가 현재까지 미쳐 날뛰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올해는 본래 가야했던 행사들(소녀전선 온리전, PlayX4, 플래툰 컨벤션 등)이 죄다 캔슬. 때문에 인생의 낙 여러개를 잃은 상태입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계속 주시하고 있던 DX코리아2020은 연기되었지만 어쨌든 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었고, 다른 하나인 지스타는 온라인 위주로 돌리는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오프라인 행사는 없을 모양입니다. 오프라인 행사 때문에 매년 부산을 갔던 저로서는 아쉬운 이야기지만 동시에 안도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심각한 시기라 현장 이벤트를 갔다가 코로나에 걸리면 어쩌나 걱정 좀 했거든요. DX코리아는 체험부스가 별로 없어서 걱정이 덜하지, 이쪽은 줄 서서 체험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