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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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라이즈 체험판 돌리고 왔습니다. (몬스터헌터 라이즈 관련)

얼마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얼마전에 몬스터헌터 라이즈의 체험판이 배포가 되어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현재 배포된 체험판에서는 솔로플레이시 수렵퀘 30회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멀티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30회 소진이 되어도 플레이 가능하고, 세이브파일을 삭제하면 다시 30회가 된다는 말도 있더군요. 둘 다 안해봐서 저는 모르겠지만. 이번 체험판에서는 캐릭터는 만들 수 없고, 각 무기에 따라 캐릭터와 장비가 기본으로 지급되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 라보건족을 메인으로 사용하는지라 라보건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일단 듀얼쇼크4로 하던 몬헌월드와 키가 달라서 이질감이 크더군요. 키 설정을 바꿔도 설정에 한계가 있는지라 계속 헛짓거리를 하고 앉아있습니다. 키가 헷갈리는 것도

당분간 찾지 말아주세요.

카무라 마을로 잠깐 놀러갑니다. 찾지 말아주세요. 어제 몬헌 라이즈 체험판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구매할 생각인지라 당연히 받아놨죠. 당분간 체험판 돌리며 놀 예정인지라 찾지 말아주세요. 타르코프도 휴업입니다. 결론: 친구에게 스위치 사라고 갈구는 중

새로운 메이드 납치작전 (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에 나오는 메이드의 양대산맥이 누구냐 라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둘을 뽑을겁니다. G36은 한섭 오픈하며 기본적으로 주기도 했고, 제조가 가능하니 얻을 길이 있었지만, 에이전트는 철혈공조의 캐릭터인지라 구할 길이 없었죠. 철혈 캐릭터들을 포획할 수 있게 된 이후, 저는 에이전트를 구하기위해 자원을 쟁여.... 놓지 않았네요. 솔직히 말해서, 디스로리 잡으려고 자원 쟁여놨는데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자원 다 못썼고, 저지 얻을때 자원 죄다 쏟아붙자 라고 생각했는데 법관도 의외로 금방 나와서 넘쳐나는 자원을 에이전트에다가 쏟아붙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원 남은 김에 납치하기로 한겁니다. 작전은 간단합니다. 일단 포획확률 100%인 별1개 철혈 애들을 최대한 잡습니다

연어가 고향에 돌아오는 것 처럼

이상하게 땡기기에 타르코프를 다시 설치중입니다. 내가 미쳤지 그냥! 일단 연어로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은 게임이 제가 하던 시절과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시스템이 좀 변경되어 도끼런으로 재미를 느낄수 없게 되었고, 무게제한도 상당히 강해졌습니다. 총질을 잘 못해서 도끼런으로 폐지줍기 하는데 게임의 낙(?)이였던 저로서는 좀 아쉬운 이야기죠. 패치 방향이 그렇게 된 것은 게임 수명을 위해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노트북을 바꾸고 처음 하는 타르코프인데, 재미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결론: 친구에게 타르코프 사서 보내줄지 고민중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19 때문에 한 해를 말아먹은 2020년이 끝나고 2021년이 왔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이 저희들의 마지막일테니까요. 마지막 한 해를 음미하세요. 결론: 올해 나온다는것들을 보면 진짜로 올해 세계 멸망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