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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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아, 이거 큰일날 뻔
꽤 전에 이야기를 했지만 룬 팩토리4 스위치판을 지금 할인 판매 중입니다. 룬 팩토리5 관련 정보가 뜨면서 룬 팩토리4를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하길래 지를까 했지만 할인은 몆주 후였기에 일단 넘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룬 팩토리4를 할인 한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가 겨우 기억해 냈습니다. 진짜 다행이였죠. 할인기한이 오늘까지였거든요. 어제 기억해서 부랴부랴 E샵에 들어가 이리저리 돌아다닌 끝에 지르는데는 성공했습니다. 선불카드 지르느라 추가지출이 있었지만 어쨌든 질렀죠. 이로서 해야 할 게임이 늘었습니다. 라이자의 아틀리에를 포함해서 해야하는 게임은 많은데
기대를 접었던 것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라오어2에 크게 데인 이후, 저의 올해 게임 희망은 싸펑으로 바뀌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2개의 희망 중 하나가 사라진거거든요. 그러니 이게 유일한 희망입니다. 싸펑에 관한 소식을 들으며 그냥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한국어더빙 날아갔을때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미루어졌을때도 그러려니 했죠. 그냥 기다리면서 새 노트북 구해오고, 싸펑 설정집 구하고 그냥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기대를 접었던 한국어 더빙이 다시 돌아온다네요? 이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솔직히 한국어 더빙 포기한다고 했을때도 그 이유를 듣고 납득을 했었거든요. 더빙할 분량이 너무 많은지라 더빙 비용이 만만찮을거라는 이야기에 별 수 없다고 생각을 했었고, 이후 중국어 더빙에 성우가 150명 투입된다는
이왕 산 물건 제대로 굴려볼까 생각했죠.
얼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최근에 러기드 노트북인 파나소닉 터프북을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사용을 해 보고 무게가 좀 있기는 하지만 서브노트북으로는 아직도 쓸만하다고 판단해서 날 잡아서 본격적으로 램등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죠. 업그레이드 방안은 여러가지입니다. 일단 확정적으로 해야하는 것은 램을 8기가 추가하고, 한글자판을 레이저 각인 하는 것. 이것들은 일단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작업들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생각한 것은 PC카드와 익스프레스카드 슬롯에 USB 3.0 단자를 추가하는 것 혹은 해당 슬롯에 들어가는 마우스를 구하는 것. 이것들은 할 가능성도 있지만 안해도 그만인 것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각한건 외장그래픽카드 설치 왜요
원신을 찍먹 해 볼까 했었지요. (원신 관련?)
나오기 전 부터 짱숨이니 뭐니 여러모로 말이 많았던 원신이지만, 그와 별개로 저는 꽤 관심이 갔던 물건입니다. 액션게임인데다가 모바일, PC, 콘솔로 모두 나오니 PS4판이나 스위치판을 해 볼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하고나서 지금까지 게임을 할 짬이 없었던지라 일단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거였습니다. 아니, 진짜 게임이 이렇게 문제가 있을줄은 몰랐네요. 가챠도, 약관도, 백도어로 추측되는 프로그램도. 이렇게 동시에 터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지금 상황을 보니 원신을 할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캐릭터 귀엽고, 모델링 꽤 괜찮아서 해 볼까 했더니 결론
이번 이벤트는 다 못 끝내고 끝 (소녀전선 관련)
이번 이벤트 이중난수, 여러분들은 어떠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거의 다 끝내고 다음 국지전을 준비중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평도 꽤 나쁘지 않았던것 같더군요. 저의 경우는 아직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끝내지 못할겁니다. 제 평은 매우 불호입니다. 완전 망했거든요. 애초에 이벤트 룰을 아직도 제대로 이해 못하겠어요. 이게 정말 맞는지 모르겠단 말이지요.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챕터5까지는 클리어 했습니다. 문제는 챕터6가 안 뜨고 있습니다.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대충 감이 와요. 아마 챕터4의 문제일겁니다. 문제는 챕터4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른다는겁니다. 안젤리아 사이드인지, 아니면 사령관 사이드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안다고 해도 진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