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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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아버지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 드렸습니다.
얼마 전 부터 아버지가 컴퓨터가 버벅인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좀 봐드린 결과 안에 쓸데없는 것들이 좀 많이 깔려있더군요. 그걸 죄다 삭제를 했죠.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슬슬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크롬 창 하나만 켜도 램을 60% 이상 먹는 상황이였거든요. 램 4기가로는 한계가 온 겁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뜯고, 내부 부품을 확인하고 워크맨과 하드디스크 A/S를 겸해서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목표는 램 8기가 이상 확보와 중고 그래픽카드 확보. 발품 좀 팔아서 16기가 램을 확보했고, 중고 MSI GTX960도 확보를 했습니다. 본래 그래픽 카드가 없던 컴퓨터에 그래픽카드가 증설되었고, 램은 20기가로 늘어났습니다. 성능이 전과 비교해 대
A/S를 보내야겠군요
얼마전에 충전에 문제가 있다고 했던 NW-A106. 오늘 용산 가서 A/S 신청을 할 생각입니다. 충전만이 아니라 문제가 막 터져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일단 충전 및 배터리. 충전 자체는 일전에 얻은 소니 배터리로 하니까 충전이 되기는 합니다만 배터리 소모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화면 꺼 놓은 상태로 거진 2분에 1% 정도 깎이는 상황이죠. NW-A100 모델의 배터리 소모 속도가 전작들에 비해 빨라졌다고는 해도 이건 비정상적일 정도로 빠릅니다. 발열은 덤. 배터리만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3.5mm 단자쪽도 문제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접촉불량이 나면 생기는 음악재생 이상이 생깁니다. 블루투스로 들으면 해결될 일이기는 하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유선으로 듣는지라.
여러분들을 위한 소비에트맛 야겜
얼마전에 친구를 엿 먹이기 위해 Sex with Stalin이라는 괴악한 야겜을 선물로 보냈죠. 그리고 보내는 김에 Hentai Cosplay USSR 라는 퍼즐야겜을 구매했었죠.오늘은 얼마전 플레이 했던 Sex with Stalin에 의한 충격을 치료하기 위하여 이 퍼즐야겜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보시다시피 헐벗은 소비에트 처자가 나오는 게임으로, 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 마다 옷을 더 벗는 방식의 야겜입니다. 야겜이라는 말에 눈이 돌아가 이 곳에 들어온 당신을 스탈린 동무께서 환영하고 계십니다. 당신을 환영하기 위한 NKVD가 방금 막 출발을 했으며, 환영회는 굴라그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당신은 굴라그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고, 이는 곧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고 하는데
사실 잉붕어도 죽입니다. 얼마전에 저는 친구에게 얼마전에 나온 신작게임을 보내줬지요. 이걸 받고 비명을 지르는 친구를 보고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근데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이게 도대체 어떤 게임이길래? 그래서 저 역시 질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면 안되는 짓이였는데 말이지요. 게임의 내용은 미래에서 온 주인공이 스탈린과 대화를 하여 소련의 미래를 바꾸는겁니다. 문제는 이 대화들이 정신이 나간 물건들이 많고 어느 대화를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변합니다. 엔딩은 총 26개. 그 중 대다수가 끔찍한 물건들입니다. 발레하는 스탈린은 소프트한 축에 속합니다. 복제 히틀러와 BDSM을 하는 장면이나 약 먹고 발딱
친구의 스팀 게임을 늘려줬습니다.
최근에 페이코로 포인트 전환을 해서 이걸로 꽤 재미를 봤습니다. 영화 좀 구매하고 게임들 좀 사고 그랬죠. 근데 이러고도 돈이 좀 남더군요. 그래서 이왕 남는거 친구에게 좋은 물건들 좀 보내줬습니다. 하나는 하우스 오브 디텐션 이라는 게임입니다. 대충 이런 게임입니다. 무료 DLC를 받으면 캐릭터가 변하는 게임이죠. 이 게임을 보내주니 이런 칭찬을 해 주더군요.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잉붕어는 게임을 보내주게 만들죠. 그래서 친구에게 인기 신제품인 게임을 보내줬습니다. 인기 신작이라서 그런지 엄청 좋아하더군요. 이야, 참 보람 있는 지름이였습니다. 스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