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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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어서오세요.(더 디비전 관련)

뉴욕에 어서오세요.(더 디비전 관련)

한국시간으로 1월 29일 9시부터 더 디비전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태의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간단한 설명과 아직은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해 랜덤으로 돌린 캐릭터로 플레이 합니다. 근데 캐릭터가 어째 송일국이 생각난다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더군요(…) 좋아. 더 디비전 실사화되면 송일국은 100% 캐스팅 되겠네. 막장 상태의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작중 설정으로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유통된 화폐에 있던 바이러스에 의해서 전염병이 돌아 뉴욕은 폐쇠된 상황. 그래서 뉴욕 자체가 막장 상태입니다. 플레이어는 이런 혼란을 대비해서 만들어진 특수요원집단 '더 디비전'이 되어 질서회복을 위해 움직이게 됩니다. 처음

오늘은 죽치고 앉아서

오늘은 죽치고 앉아서

다크존으로 관광 갈 예정입니다. 아직 아이템 파밍 할게 많고, 무엇보다 실수로 팔아버린 M4를 대체할 물건을 빨리 구해야하거든요. M1A 팔려다가 실수로 부착물 여러개 달아놓은 M4를 팔아버린지라. 결론: 죽이지 말아주세요! 저도 디비전 요원입니다!

그 분, 등장(블러드본 관련)

그 분, 등장(블러드본 관련)

블러드본에서 인기있는 보스들은 꽤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보스인 성직자 야수나 검은 야수 파알 같은 시리즈를 대표할만한 녀석도 있고, 특유의 간지로 유명한 게르만과 이번 DLC로 주가를 올린 루드비히, 마리아도 있지요. 이번에 만날 보스 역시 보스들 중에서 인기있는 친구입니다. 단지 인기가 좀 컬트적인 방향이라는게 다르지요. 아아, 코스여. 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우리의 기도가 들리나요? 아니, 꿈을 내버려선 안돼 누구도 우릴 잡을 수 없어! 누구도 우릴 막을 수 없어! 블러드본 보스 중에서 가장 하는 말이 많은 보스인 '미콜라시, 악몽의 주역'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스입니다. 재미있는 친구지요. 하지만 죽으면 숨바꼭질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지라 귀찮아

사실 블러드본 안한지 꽤 되었습니다 (블러드본 관련)

사실 블러드본 안한지 꽤 되었습니다 (블러드본 관련)

블러드본을 안하는 이유는 본편 끝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하고 있지요. 사실 본편보다 DLC를 먼저 깨야하겠지만 코스의 아들놈이 워낙에 강한지라 엄두도 못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가다를 하여고 해도 영 아닌지라 잉여잉여거리는 상태. 그래도 지금까지 한 것을 대충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주력무기 성검에 핏바위를 박아넣었습니다. 핏바위는 파밍하기 매우 귀찮은고로 주력으로 쓰려는 성검만 박아넣었습니다. 이후 패치로 핏바위도 계몽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지만 아직 계몽상점에 안올라와 잉여잉여 그리고나서 본편을 진행했습니다. 아미그달라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놈도 예초기 앞에서는 그저 호구. 그냥 대충 때리기 쉬운 부분에 예초기를 긁었더니 쉽게 잡히더군요. 1트로

하는데는 3일이면 충분하지요. (WOT 관련)

하는데는 3일이면 충분하지요. (WOT 관련)

계속해서 월탱의 턴. 걸판 콜라보 기체를 얻기위해 어제 남겨놨던 1일 프리미엄 미션을 마저 깨서 1일 프리미엄을 얻고 4호를 타고 탑건도 따는 등의 노력 끝에 결국 해냈습니다. 아귀팀 4호를 얻는 미션을 깼습니다. 드디어 해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아귀팀 4호를 몰 수 있다고요! 4호 H형으로 2만의 경험치를 누적시키면 주는 걸판 아귀팀 4호. 작전을 선택하고 해야하니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귀팀4호는 일반 4호 H형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다른거라면 아귀마크와 오아라이 마크가 있고 색이 다른 정도지요. 풀업한 4호 H형에 같은 7.5cm를 달고 보면 똑같습니다. 때문에 7.5cm 포를 단 풀업 4호 H형처럼 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