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비타로 서몬나이트6 체험판이 올라왔더군요.

비타로 서몬나이트6 체험판이 올라왔더군요.

그래서 냅다 받아서 해 봤습니다. 체험판이라서 그런지 용량이 적더군요. 그래서 금방 받았습니다. 아, 참고로 일본계정 이야기입니다. 한국 계정에서는 안올라와있습니다. 그걸 넘어서 이게 정발할지도 의문이고요. 아직 오프닝은 없어서 바로 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역시 서몬나이트라면 달이 떠 있는 하늘이죠. 제일 재미있게 즐긴게 서몬나이트2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체험판에서 싸우는 상대는 서몬나이트2에서 적으로 나오다 주인공측으로 전향한 르바이드와 그의 휘하 흑의 여단. 길 잃은 모양이라며 여기 어디냐고 물어보는 아티에게 다짜고짜 이오스를 어떻게 했냐며 검을 겨눕니다. 르바이드의 모습은 동료인 마그나조차 이상하다고 하는 상태. 르바이드가 흑의 여단 총원 돌격을 명하고 전투가 시작

파크라이 프라이멀. 회귀의 참신함 (파크라이 프라이멀 관련)

파크라이 프라이멀. 회귀의 참신함 (파크라이 프라이멀 관련)

어제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질러서 시작했습니다. 전부터 기대하던 물건인데 어떤 물건일지, 살짝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파크라이는 지금까지 많은 것들이 나왔습니다. 전직 특수부대원이 되어 남태평양 섬을 돌아다니기도 했고, 용병이 되어 아프리카 분쟁지역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친구들과 루크아일랜드라는 섬으로 놀러 갔다가 해적에게 잘못걸려 무진장 고생하고,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내전중의 히말라야로 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과거로 갔습니다(?) 이번작은 기원전 10000년의 중앙유럽 오로스라는 장소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 타카르의 부족부흥기입니다. 주인공 타카르는 오로스 외부에 살던 웬자족의 사냥꾼이였습니다. 그의 부족은 굶주림에 시달린 끝에 결국 얼마 없는 부

여행갑니다. 찾지 말아주세요.

여행갑니다. 찾지 말아주세요.

이번 여행 장소는 기원전 10000년경의 중앙 유럽의 오로스라는 장소입니다. 웬자 부족과 함께 오로스를 평정하고 오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동사할지도 모르지만(…) 결론: 밤에 습격하려고 기다렸는데 적 남녀가 움막 안으로 들어가서 잉야잉야 하는거 보고 컬쳐쇼크 히이이잌!

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디비전 관련)

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디비전 관련)

더 디비전의 오픈베타도 끝나고 저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바로 바로 한정판인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입니다. 이걸 질러야할지 말아야할지 살짝 고민중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어요. 이 한정판에서 제가 가장 눈여겨 보는 물건은 바로 시계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거든요. 하지만 이 세트의 가격이 150달러 정도였다니 시계의 성능은 별로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이 시계에 대한 정보가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이 영상을 통해서 나온 정보를 보자면 본 시계는 홀로그램 기능이 없답니다(…) 월드타임, 스탑워치, 알람, 타이머 모드가 되는 일반적인 전자시계랍니다. 솔직히 가지고 싶어요. 손목에 차고 다니고 싶지요. 문

몇주만에 돌아온 다크존은 좀 바뀐것 같더라 (더 디비전 관련)

몇주만에 돌아온 다크존은 좀 바뀐것 같더라 (더 디비전 관련)

어제의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다크존에 대해서 조금 떠들어보겠습니다. 다크존은 추가로 공개된 지역도 없고 똑같습니다. 파밍하고, 적 잡고, 헬기로 물건 보내고. 하는것은 저번과 같습니다. 하지만 체감적으로 몇가지 변한것들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일단 세이프룸에 가 보면 최상위급 레어 무기를 판매하는데 이것들의 가격이 3천대에서 7천대로 2배 이상 뛰었습니다. 그래서 저번 베타때는 노가다 좀 하면 어찌어찌 구할 수 있었던 무기가 이번에는 저번 베타때 이상의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다크존 랭크업도 빡세졌습니다. 요구 경험치가 꽤 늘어났거든요. 그리고 몹의 리스폰 시간이 줄어서 헬기 부를때 적이 몰려오는것의 빈도가 상당히 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