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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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5편
저번편 이야기 오다이바에서는 진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3일째. 12월 30일은 한국으로 출국해야 하는 날이기도 했지요. 아침에 짐을 대충 다 챙겨놓고 저는 밖으로 향했습니다. 호텔방에서 보는 요도바시 카메라도 이걸로 마지막입니다. 다음에도 이런 풍경을 보면 좋겠지만. 마지막날은 거리사진이 부족하다 싶어서 조금 찍으며 갔습니다. 이 건물은 라디오회관.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그 타임머신 박혔던 건물을 리뉴얼 한겁니다. 소프맙. 여기서 지샥 시계를 사서 분해했다가 돈만 날렸지요. 그냥 얌전하게 지샥 5600대로 하나 사는건데 말이지요. 아까워라. 이때 아키바는 단풍놀이 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 단풍은 얼마후에 떨어지기 시작했다는군요. 오늘의 목

결과 발표의 시간입니다. (칸코레 관련)
신년운세는 대형함으로 (칸코레 관련) 신년운세랍시고 돌려본 대형함의 결과를 보고드리자면 이랬습니다. 뭐? 8시간? 내 운빨로 8시간? 설마 단 한번의 시도만으로 목표로 했던 야마토가 나오는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지져보니 무사시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은인이기는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미묘하지요. 저는 무사시와 같이 싸워줄 야마토를 원했지 무사시 여관 분점을 원한게 아니였어요. 무사시가 이미 레벨 99 찍기 직전인 시점에서 무사시가 또 나와봤자……. 저는 이벤트때 갑을 노리는게 아니라 병이나 노리는 인간이라서 말이지요. 그런고로 또다시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다음으로 넘어갔지요. 이번에는 운빨이 좋기는 했지만 원한건 야마토라고요! 무사시가 아니라고요! 그래서

신년운세는 대형함으로 (칸코레 관련)
2016년이 오고도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어쨌든 안했던거 해야지요. 결국 오늘 결심이 서서 말이지요. 목표는 야마토. 저도 슬슬 야마토 뽑아서 야마토포 쏴 보고 싶은지라 야마토에 도전합니다. 이 레시피로 돌리면 야마토가 나온다고 해서 말이지요. 자, 그럼 결과는 어찌될까요? 이 상태로 한방에 야마토가 나와준다면 좋겠지만 그럴리 없지요. 결론: 이번에 거는거 없습니다.

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4편
저번편 이야기 아주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왜 여기까지 와서 행군해야하는가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이번 코미케는 본격적인 참가가 아닌 체험을 위해서 간 것이기에 저는 어느정도 둘러 본 후에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톱을 지나서 다리를 건너 지금 당장이라도 워그레이몬이 발로 뻥 차서 베놈 묘티스몬의 영 좋지 않은곳을 가격할것 같은 건물을 찍고 목표로 했던 건물에 도착했습니다. 다이버 시티 도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1:1 건담입니다. 1:1 건담은 지금까지 있을지 의문이긴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아직 있더군요. 저 말고도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깨알같이 주의문구 같은게 건담에 마킹되어 있습니다. 거대할것이라고 막연하게

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3편
저번편 이야기 신주쿠는 이후 가지 않았습니다. 영화 보고 땡. 29일 아침. 인던 코미케를 정찰하는게 그날의 목적. 뭔가 지르러 가는게 아닌지라 오전 9시 쯤에 설렁설렁 일어난 저는 가방을 꺼내서 호텔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단 열차를 환승해서 유리카모메를 타기로 했지요. 유리카모메는 오다이바로 가는 무인열차로, 코미케에 가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코미케 하는 기간에는 말 그대로 사람이 꽉 차는지라 저는 일부러 느긋한 시간대 라고 생각되는 9시 30분 쯤에 탔는데 말이지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더군요. 유리카모메를 타고 레인보우브릿지를 건너 후지TV를 지나쳐서 저 멀리에 있는 인던 코미케가 열리는 포탈 도쿄 빅사이트로 향했습니다. 내리자마자 엄청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