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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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현자타임인가 (WOWS 관련)

이것이 바로 현자타임인가 (WOWS 관련)

공짜로 얻은 프리미엄(계정 레벨 올리다 보면 2일 줍니다) 끝나고 현자타임이 와서 워쉽을 쉬고 있습니다. 현자타임이 오니까 고민하게 되더군요. 정말 아르페지오 공고가 필요하긴 할까? 이런 사리 만들어지는 행동을 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앞으로 아르페지오 공고를 얻으려면 순양함을 16대 더 잡고, 함재기를 150대 잡고, 데미지 100만을 줘야합니다. 워쉽 한지 4일 남칫이라 아직 적응이 제대로 안된 저에게 있어서는 하나같이 힘든 일이지요. 그거 말고도 멘탈이 갈려나가는게 나름 괜찮은 방이다 싶어서 순양함 한대라도 잡다고 돌격했다가 핑 걸려서 뭐 하나 제대로 못하고 튕긴후, 다시 들어와보니 아니나다를까 털려있고. 어째서인지 전투 초반에 적함이 스팟된다 싶었는데 잘 보

약간의 진보는 있는 모양입니다. (WOWS 관련)

약간의 진보는 있는 모양입니다. (WOWS 관련)

월드 오브 워쉽을 하며 보고드리자면 후후 코와이카에서 쿠마로 티어업 했습니다. 이제 일본 순양함 트리에서도 수상 전투기를 발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고 미션의 경우 순양함 현재 순양함 10대를 잡았습니다. 이 상태라면 늦어도 3일 이후부터는 대공무장하고 함재기 사냥에 들어가지 싶습니다. 그거 말고도 소련 구축의 경우 오늘 내로 5티어로 넘어가지 싶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보고 드리자면 어째서 시타델 뚫기 힘들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건 바로 애초에 다른곳을 노려서였습니다. 시타델을 때려야한다는 말을 듣고 저는 생각했지요. 시타델이라고 하면 동부 BOS의 본거지라는 사실만 머릿속에 든 저는 당연히 시타델이 중요한 곳이니 함교라고 생각했지요. 예, 함교는 중요한곳이지요. 함내에 중

결국 워쉽 시작했습니다. (WOWS 관련)

결국 워쉽 시작했습니다. (WOWS 관련)

월드 오브 워쉽. 관심은 있었어요. 하지만 하지는 않았지요. 귀찮기도 하고 월탱과 시스템이 좀 바뀌었다고 하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아시아섭에서 푸강아와 콜라보로 공고와 묘코를 얻을수 있다는것과 이렇게 얻은 안개의 함대 공고와 묘코를 탈 경우 이오나가 오퍼레이터를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하지만 애초에 아시아섭은 커녕 워쉽을 안했던 저는 새로파서 이벤트 기간동안 하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안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거 이벤트를 2월 말까지 한다더라고요? 5티어부터 공고를 얻는 미션을 할 수 있고, 월탱의 경우 5티어 만드는데 느긋하게 해서 3~4일 정도 걸렸으니…… 나도 공고 탈거야! 저도 공고 타고 홍차 마시면서 버닝 러브! 하고싶어요. 묘코는

너 같은 1티어가 어디있어 (WOT 관련)

너 같은 1티어가 어디있어 (WOT 관련)

또다시 시작된 PS4 월탱 베타테스트. 이번에는 패키지로 전차등을 파는걸 보니 전차를 날리지 않고 하나보다 싶었는데 의외로 저번 테스트때 써 먹었던 전차들이 그대로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셔먼, 김병일, 떼이팔, 햇처를 타면서 놀던 도중 한가지 이상한걸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녀석이지요. T22 프로토타입. 그냥 겉모습만 보면 그럴듯 합니다만, 이거 이상한겁니다. 왜냐하면 이거, 1티어입니다. 농담 아닙니다. 1티어 맞습니다. 생긴것만 보면 7탑방이나 갈 것 같이 생겼으면서 1티어입니다. 그리고 이걸로 2티어 전차를 연구하는게 가능합니다. 생긴건 7티어주제. 아니, 그 이전에 대놓고 설명에 셔먼 이후 전차라고 하는데 왜 1티어로 있는거야? 참고로 스펙

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6편

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6편

어제 안올린건 형님몬과 함께 걸판 정주행해서입니다. 그러려니 해 주세요(…) 저번편 이야기 칸다묘진 가서 오마모리 사고 한건 좋은데 오미쿠지를 못 뽑은건 좀 아쉬웠습니다. 칸다묘진에서 나와서 저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맛집에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칸다묘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맛집, 이치니산. 소고기를 돈까스처럼 만드는 규카츠로 유명한 집입니다. 제가 간 시점은 10시 30분. 오픈 30분 전이였습니다. 사람이 없는건 대각선 방향에 있는 교회 옆에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사람 꽤 많더군요. 그래도 30분 전에 와서 추가로 기다리는것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녹차는 보온병에 있고, 앞에 있는 물건은 소형 불판입니다. 규카츠가 너무 안익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