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_디비전

포스트: 16|아이템:더_디비전(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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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최근에 디비전에 패치가 이루어지며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데어데블이 활동하던 헬스키친의 윗부분에 원래 접근 불가였던 지역이 풀렸죠. 그래서 가 보기로 했습니다. 부두로 진입하는데 있는 클린턴 공원 캠프에 들어가면 부두 안의 이벤트 영상을 통해 상황을 알 수 있지요. 놀랍게도 해당 지역은 라이오터, 라이커, 클리너, 라스트 맨 바탈리온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는 항모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항모의 존재는 게임 초기부터 밝혀진 바 있었습니다. 게임 초기에 버그를 통해 부두지역에 갔던 사람들을 통해 항모의 존재가 밝혀졌고, 게임 도중에 풀리는 LMB의 영상을 통해 항모 인근 지역을 LMB가 점령한 듯 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지요.

빌어먹을 헌터놈들! (더 디비전 관련)

빌어먹을 헌터놈들! (더 디비전 관련)

안녕하십니까. 디비전 하다가 짜증나서 못해먹을것 같은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빌어먹을 헌터 이야기입니다. 요즘 저는 확장팩인 생존을 많이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엄청난 보상이 나오고, 극초반에 실패하지 않는 이상 약간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지요. 몇번의 성공을 하고, 특히 크리스마스때는 연속으로 미션을 3번 성공하고 장비레벨 256(현 시점 만렙)까지 올리고 난 이후 자신감이 생겼지요. 그래서 헌터 쯤이야 꼼수 쓰면 간단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만만하다고 생각했지요. 이후 저는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후 생존 미션을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헌터 때문이지요.

생존을 위한 발버둥 (디비전 관련)

생존을 위한 발버둥 (디비전 관련)

현재 저는 UN총회장에서 농성중인 라스트 맨 바탈리온의 보스인 찰스 블리스를 족쳤습니다. 그러니까 메인 퀘스트는 다 끝낸 셈이지요. 그리고 제 캐릭터 레벨도 30이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장비를 맞추러 돌아다녀야 됩니다. 그렇기에 메트로2033의 현장도 가고(?) 탈출 직전에 망할 헌터의 도끼질에 머리가 쪼개지기도 했지요. 현재 주로 하고 있는 것은 생존입니다. 그도 그럴게 생존이 제 취향에 맞고, 1인이 해도 문제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나름 하면서 노하우를 얻어 결국 탈출에 성공하기도 했지요. 개인적으로 힘들기는 해도 나름 희망이 보이니 계속 하게 되더군요. 물론 그것이 지옥으로 계속 가는 희망고문이 되고 있지만 말이지요.

오랜만에 디비전에 접속했습니다. (더 디비전 관련)

오랜만에 디비전에 접속했습니다. (더 디비전 관련)

최근까지 디비전을 끊고 있었지만 제 주력 무기인 경기관총이 어느정도 상향이 되었다는 말을 들어서 말이지요. 서버 상황도 좋아졌겠다 슬슬 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도 여전한거냐, 아니면 내가 랜선 방에까지 못 가져와서 와이파이로 플레이 한다고 이러는거냐. 근데 이렇게 몇번 해 봤더니 괜찮아지더군요. 어째서?! 아무튼 오랜만에 들어온 뉴욕은 여전했고 일단 개새끼 1호인 라이커들 부터 족치고 왔습니다. 그러던도중 저는 한가지 사실을 계몽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이거 산 이후 했었던 레퍼토리가 이걸 시즌패스로 사서(이하생략) 이였단 말이지요? 시즌패스.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시즌패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확장팩까지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