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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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만에 돌아온 뉴욕은 여전하더라 (더 디비전 관련)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한국시간으로 2월 19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더 디비전 베타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저번 베타는 신청자를 따로 받아서 하는 것이였다면 이번 베타는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베타테스트입니다.(최소한 PS4는요) 그리고 하나 더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저번 베타때 만든 캐릭터들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즉, 다시 키워야합니다. 안돼! 내 소총들! 내 장비들! 그리고 이번 베타때 만든 캐릭터도 베타 끝나면 삭제될겁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지 말고 느긋하게 합시다. 캐릭터 만들기는 아직도 잠겨있습니다. 때문에 랜덤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돌린 결과물 중에서는 이번에도 송일국씨가 있습니다(…) 어휴, 처음부터 다시

코스네 아들네미가 미쳐돌아갑니다! (블러드본 관련)
현 시점에서 블러드본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고생한 보스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면 코스의 버려진 자식. 그러나까 코스네 아들네미라고 답할겁니다. 지금까지 어려워했던 보스는 성직자 야수, 피에 굶주린 야수, 로가리우스등 꽤 많았지만 그래도 하루 이틀이면 충분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 이틀 되면 애들 패턴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나름 할만했거든요. 하지만 코스네 아들네미는 좀 틀렸습니다. 패턴을 알아도 빠른 속도의 호밍되는 연타 공격, 높은 확률로 맞는 원거리 공격등에 엄청 고생하고 다른 보스에 비해서 많은 유다희씨와의 데이트를 강요받았지요. 괜히 DLC 최종보스가 아닙니다.(로렌스는 잡아 본 적도 없고 시크릿 보스니 예외) 이에 대화 좀 해 보자고 훌륭한 대화수단으로 대화를 시도하

옆길로 좀 갔습니다. (블러드본 관련)
블러드본을 하다말다 하다말다를 반복하다가 저는 한가지 사실을 계몽했습니다. 잠깐, 보스 몇몇을 덜 잡은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보스를 덜 잡았습니다. 메르고의 유모를 잡기 전에 다른것들을 잡아야 하는데 그걸 못잡았습니다. 고로 잡으러 갔지요. 그 이전에 시궁창에 가서 아리안나의 아기를 잡고 탯줄부터 주워먹고 시작했습니다. 성검을 얻기 위해서 꼭 와야하는 안전지대 성당의 윗부분. 거기에 이런 문이 있었지요. 여기를 넘어가야하는데 잠겨있습니다. 열쇠 없어요. 고로 열쇠가 있다는 야하굴로 가서 작은 토니와 열쇠를 주워왔습니다. 하면서 이 놈에게 꽤 죽었지요. 망할자식 아무튼, 열쇠를 구했으니 들어가보도록 하죠. 사실 이곳은 안들

결국 돌아왔습니다.(여장해협 관련)
칸코레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종료하고 약속대로 해협으로 향했습니다. 저만의 E-4라고 할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브금과 일러스트만큼은 좋습니다. 단지 나오는 애들이 죄다 오톸이라는게 참 뭐같지요. 그래서 H씬이 나올것 같은 대사다 나올때마다 끼아아아아아아악 뭐, 이래저래 해서 공략하게 된 히로인은 주인공의 후배인 히비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칸코레의 마눌님과 이름이 같아서 진행하며 매우 기분이 묘해졌지요. 루트는 평범하게 끝났습니다. (검열삭제)였지요. 프라이드가 꽤 높은 후배가 점차 (후략) 아무튼 에필로그를 보고 으악. 남캐가 임신이라니. 남캐가 임신이라니! 결론: 누가 리뷰 한다고 했나요? 트리플크라운 달성도 서러워 죽겠는데.

데드풀. 이래야 데드풀이지!(스포 없음……?)
데드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고 왔는데 과연 데드풀. 좋은 영화였습니다. 19금에 검열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영화 시작하면 나오는 부분에 감독이름이나 배우 이름 같은게 나오는데 데드풀답게 온갖 개드립으로 가득한것도 좋았지요. 액션이야 잘리고 잘리고 하는 장면이 가득하고, 19금이야 (검열삭제)가 많이 나온게 좋았지요. 아무튼 평가를 하자면 이거야말로 데드풀이지! 결론: 기억에 남는 브금은 이거(조지 마이클의 Careless Whisper) 기억에 남는 장면은 국제 여성의 날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