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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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렸습니다. (PS 관련)

질러버렸습니다. (PS 관련)

개강하고 나니 포스팅이 없더라. 사실은 그것보다 더 영향을 많이 준 일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여행가서 제가 식사 준비해야하는것도 있었고, 학교 돌아다니고 책사고 하는것도 있었지만 이게 가장 큰 포스팅 안한 이유입니다. 그렇습니다. 질러버린겁니다. PSN 12개월 +1개월 치. 이걸 산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도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싶어졌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빌어먹을 외계인들과 사이보그를 상대로 민주주의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네놈들을 찢어 죽이는걸로 민주주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마! 그리고 현재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생각을 해 보면 둘 다 비슷한 느낌입니다. 맛이 가 있다

더 디비전 예판 결과

더 디비전 예판 결과

돈 굳었습니다. 할인쿠폰 적용 안한것 같아서 새로고침 눌렀다가 끝났습니다. 그것만 아니였어도 지르는건데 말이지요. 아휴, 내가 미쳤지. 왜 그때 새로고침을 눌러서…… 아무튼 이걸로 디비전 예판은 실패했고, 디비전 시계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그런고로 더 디비전은 상황 봐서 나중에 구입해서 할 예정입니다. 한정판 살려고 했던 돈은 그대로 굳혀서 플래툰 컨벤션이나 다른일에 써 먹겠습니다. 결론: 할인쿠폰 쓰려고 새로고침을 눌렀지요. 근데 새로고침 하려고 했던 페이지에는 할인쿠폰 적용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삽질(…)

오늘 3시에 지옥이 열리겠군요.

오늘 3시에 지옥이 열리겠군요.

그 이름하여 예판지옥. 오늘은 이겁니다. 사실 예판한다고 했을때 제 반응은 지르고는 싶지만 지르기는 난감하다 였습니다. 그도 그럴게 보유금액에 여유가 없었거든요. 지금 통장에 든 돈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 뿐만 아니라 이번학기 교과서를 지르고, 교통비, 식비를 포함한 돈입니다. 거기에 저번에 아미아미에서 지른 프암걸 진라이를 위해, 5월에 열린다는 플래툰 컨벤션을 위해서도 돈을 아껴야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추정가 17만원 이상의 물건을 사는건 좀 난감한 일이지요. 그래서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을 생각이였는데 말이지요. 은근 싸게 나왔다? PS4 한정판이 대충 15만원, PC판 한정판이 13만원 정도. 생각했던것 보다 싸게 나왔습니다. 할인쿠폰 같은걸 쓰면 더 싸게

웬자족 실험전설(파크라이 프라이멀 관련)

웬자족 실험전설(파크라이 프라이멀 관련)

오늘은 타카르의 이야기, 타카르가 만난 어느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계속 진행하다 보면 이런 퀘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마을에 합류하는 전문가인가 싶어서 가 봤습니다. 퀘스트의 주인공은 우르키. 뭔가 맛이 간 사람으로 보입니다. 웬자족과 합류하지 않고 혼자서 지느내는 그는 타카르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깃털이 없으니 날 수 없다는 타카르의 말을 듣고 우르키는 깃털 만드는걸 도와달라고 합니다. 마커찍히고, 거기 가서 사냥해서 갈무리 해야합니다. 갈무리 자체는 까마귀 빼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까마귀는 냄새를 없애는 약을 만들어 가까이 가서 활질해야 잡기 쉽습니다. 솔직히 갈무리보다 주위에 리젠되는 다른 종족들이

인트라게임즈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인트라게임즈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내용은 더 디비전 베타 리뷰 이벤트 상품인 PSN 5000원권이였습니다. 저번에 올렸던 디비전 포스팅을 리뷰 이벤트에 응모했거든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참가상을 받았지요. 참가상을 받은건 좋습니다만 정말 솔직한 마인드로 말하자면 결코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좋아요. 공짜로 5000원이 생긴 셈이니까요. 5000원으로는 DLC 같은거 밖에 지를 수 없지만 아무튼 있으면 편하지요. 제가 이러는 이유는 몇일 전에 이걸 질렀다는거죠. 이 메일이 조금 더 빨리 왔으면 파크라이 프라이멀 지르는데 보탤수 있었는데. 그럼 5000원은 이득이였는데. 의외로 빨리 왔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왕 빨리 보내줄거 3일 정도 더 빨리 보내줬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결론: 충전하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