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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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쿠폰 오셨……네?
어제 말씀드렸지만 저는 인트라게임즈에서 한 파크라이 프라이멀 리뷰 이벤트에 응모를 했고, 1등상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리고 쿠폰이 언제 올지 불안해하며 기다렸습니다. 본 포스팅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쿠폰 도착했다! 그렇습니다. 쿠폰이 도착했습니다. 저의 메일함에 스팸이 아닌 제대로 된 메일이 도착했다 이겁니다. 당연히 메일에는 PSN 5만원 충전 코드가 나와 있지요. 이것과 PSN 3만원을 추가로 해서 구매하면 디비전 골든에디션을 지를 수 있습니다. 좋아, 바로 충전하러 가 볼까 하다가 충전 코드 아래의 문구를 보고 급 현자타임이 오더군요. 그렇습니다. 이 충전 코드는 3월 21일 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충전 불가. 그냥 바로 쓰게 해

당첨된건 좋은데 말이지요.
얼마전에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게임 리뷰를 블로그나 SNS, 웹사이트에 올리고 그걸 댓글로 달아달라는 내용이였지요. 해당 게임은 파크라이 프라이멀. 제가 상당히 기대하던 물건이였지요. 그래서 포스팅한걸 응모했지요. 결과, 1등에 당첨되었습니다. PSN 5만원 쿠폰을 말입니다. 아이좋아! 5만원이 생겼네? ……라고 생각한게 저번주 금요일. 현재는 한숨 쉬고 있습니다. 예, PSN 5만원에 당첨된건 좋습니다. 문제는 그게 안온다는겁니다. 5만원이 도착하면 디비전을 지를 생각입니다. 지금 PS+는 10% 할인하고 있으니 5만원이 도착하면 3만원만 더 지르면 시즌패스까지 지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할인기간이 21일까지. 만약 이 이후에 5만원이 도착하면 저는 9천원 정도

솔직히 이번 철혈의 오펀스에서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철화단 일행은 철도를 이용해서 이동을 합니다. 철도라는 것의 효율을 생각해보면 들키지 않았다면 꽤 좋은 선택이지요. 문제는 거기에 대한 걀라르호른의 대응입니다. 마카나이가 의회에 도착하면 자기네 입장이 불리해지는데 고작 대처라고 한다는게 모빌슈트 3대로 길막 하는겁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어이가 없으면서 의문을 하나 느꼈습니다. 너무 비효율적인거 아닌가? 신속대응군 개념으로 최대한 빨리 보낸 병력이 저 3대라면 그나마 이해를 합니다만 나온 내용을 보면 정보를 얻고 시간이 꽤 지난 모양입니다. 근데 한다는 대응이 고작 그레이즈 리터 3대. 아니, 상대는 결투고 나발이고 적이라면 닥치고 쳐부수는 철혈단이라고요? 몇화 전에는 그레이즈를 마구 박살내던 그런 상대가 안그래도 복수 하겠다고 이 갈고 있는

내일 있을 예판전쟁에 대해서
얼마전에 보고 이건 꼭 예판해보자 싶은 물건이 있었습니다. 이거 말입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한글판에 오프닝도 현지화. 그리고 그 CD를 한정판이나 예약판에 넣어준답니다. 한국어 버전 오프닝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지라 이번 예판은 꼭 할것이다 생각했습니다. 저번 디비전 예판때 실패를 이번에는 극복해내겠다는 생각에 저는 나름 계획도 짜고 했습니다. 가자! 예판이다!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을것이다! 탄환도 충분하다! 이걸 위해 걸어다니고 점심 굶으며 돈 아낀거라고!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예판한다고 들은 날은 오후 수업이 없는 날이였기 때문입니다. 3시에 한다면 집에 빨리 와서 예판전쟁에 참여할수 있고, 그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문제 없을것이라 생각했

PS4로 한 게임 근황(PS4 관련)
PS4로 요즘 하고 있었던 것을 좀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일단 타카르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장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참고로 우담족 적장 '다'의 경우 매머드 타고 죽이면 안됩니다. 버그로 죽어도 진행이 안됩니다. 이 적장들은 기술자 취급이라 관련 기술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질라족 적장 로사니가 정보를 불었습니다. 이질라족은 다른 종족보다 선진화 되어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건 농업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 봤습니다. 생각보다 대규모적이고 본격적입니다. 하지만 퀘스트 진행을 위해서 싹 다 태워버리기로 했습니다. 농업이고 나발이고 야만인인 타카르는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어디서 농사질이야. 이런 본격적인 농업은 청동기 시대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