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디비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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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디비전 관련)
더 디비전의 오픈베타도 끝나고 저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바로 바로 한정판인 슬리퍼 에이전트 에디션입니다. 이걸 질러야할지 말아야할지 살짝 고민중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어요. 이 한정판에서 제가 가장 눈여겨 보는 물건은 바로 시계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거든요. 하지만 이 세트의 가격이 150달러 정도였다니 시계의 성능은 별로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이 시계에 대한 정보가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이 영상을 통해서 나온 정보를 보자면 본 시계는 홀로그램 기능이 없답니다(…) 월드타임, 스탑워치, 알람, 타이머 모드가 되는 일반적인 전자시계랍니다. 솔직히 가지고 싶어요. 손목에 차고 다니고 싶지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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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최근에 디비전에 패치가 이루어지며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데어데블이 활동하던 헬스키친의 윗부분에 원래 접근 불가였던 지역이 풀렸죠. 그래서 가 보기로 했습니다. 부두로 진입하는데 있는 클린턴 공원 캠프에 들어가면 부두 안의 이벤트 영상을 통해 상황을 알 수 있지요. 놀랍게도 해당 지역은 라이오터, 라이커, 클리너, 라스트 맨 바탈리온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는 항모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항모의 존재는 게임 초기부터 밝혀진 바 있었습니다. 게임 초기에 버그를 통해 부두지역에 갔던 사람들을 통해 항모의 존재가 밝혀졌고, 게임 도중에 풀리는 LMB의 영상을 통해 항모 인근 지역을 LMB가 점령한 듯 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지요.

빌어먹을 헌터놈들! (더 디비전 관련)
안녕하십니까. 디비전 하다가 짜증나서 못해먹을것 같은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빌어먹을 헌터 이야기입니다. 요즘 저는 확장팩인 생존을 많이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엄청난 보상이 나오고, 극초반에 실패하지 않는 이상 약간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지요. 몇번의 성공을 하고, 특히 크리스마스때는 연속으로 미션을 3번 성공하고 장비레벨 256(현 시점 만렙)까지 올리고 난 이후 자신감이 생겼지요. 그래서 헌터 쯤이야 꼼수 쓰면 간단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만만하다고 생각했지요. 이후 저는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후 생존 미션을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헌터 때문이지요.

생존을 위한 발버둥 (디비전 관련)
현재 저는 UN총회장에서 농성중인 라스트 맨 바탈리온의 보스인 찰스 블리스를 족쳤습니다. 그러니까 메인 퀘스트는 다 끝낸 셈이지요. 그리고 제 캐릭터 레벨도 30이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장비를 맞추러 돌아다녀야 됩니다. 그렇기에 메트로2033의 현장도 가고(?) 탈출 직전에 망할 헌터의 도끼질에 머리가 쪼개지기도 했지요. 현재 주로 하고 있는 것은 생존입니다. 그도 그럴게 생존이 제 취향에 맞고, 1인이 해도 문제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나름 하면서 노하우를 얻어 결국 탈출에 성공하기도 했지요. 개인적으로 힘들기는 해도 나름 희망이 보이니 계속 하게 되더군요. 물론 그것이 지옥으로 계속 가는 희망고문이 되고 있지만 말이지요.



